알이야? 눈알이야?

알이야? 눈알이야?

$18.19
Description
이 책은 미국의 그래픽노블 작가 시시 벨의 말놀이 만화이다.
똑똑이는 어디선가 하얗고 둥그스름한 것을 발견한다.
삐약이는 알이라고 주장하고, 똑똑이는 알이 아니라 눈알이라고 한다.
강아지 점박이, 고양이 빵빵이도 알이라고 주장하며 먹고 싶어 한다.
그러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몰랑이가 등장하는데
결국 몰랑이의 눈알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말놀이를 통해 친구들 사이의 우정과 서로 다른 의견을 포용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다.
저자

시시 벨

페어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켄트 주립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디자인을 배웠습니다. 『양말 원숭이』 시리즈, 『이티 비티』, 『토끼와 로봇』, 『엘 데포』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그래픽노블 『엘 데포』로 뉴베리 아너 상과 가이젤 상을 받았습니다. 어릴 때 뇌수막염을 앓은 후 귀가 안 들려서 보청기를 끼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미국 버지니아주에 살면서 남편 톰 앵글버거와 함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지냅니다.

목차

첫 번째 이야기: 알이야? 눈알이야?--------2
두 번째 이야기: 점박이------------18
세 번째 이야기: 빵빵이------------34
네 번째 이야기: 몰랑이------------54

출판사 서평

*‘닥터수스상’을받은작가,시시벨의말놀이만화2탄
*주고받는말놀이를통해배우는친구사이의우정

말놀이를통해우정과존중을배우는책

삐약이와똑똑이는둘도없는친구사이입니다.그런데하얗고둥그스름한물건을둘러싸고서로다른의견이대립합니다.삐약이를비롯해‘점박이’와‘빵빵이’까지도이물건은‘알’이라고주장합니다.게다가삐약이는자신이이런알에서나왔기때문에잘안다고합니다.하지만똑똑이는처음부터이물건은알이아니라‘눈알’이라고주장합니다.그때특이하게생긴동물‘몰랑이’가등장해서이물건의정체를모든친구들이알게되지요.이물건의정체는과연무엇일까요?
서로다른주장을주고받는말들을통해자신과다른의견을지닌친구들을존중하는마음을기르고우정의소중함을새삼느끼게하는책입니다.

어린이의순수한마음을말놀이에담은책

독서가재미있으면아이들은책과더욱친해집니다.재미있는책한권으로시작한독서는평생좋은벗이되어줍니다.재치있는말의향연이펼쳐지는이책은어린이독자가깔깔웃음을터트리며책과친해지는계기가될것입니다.
삐약이와똑똑이는서로다른의견을전달하는모습을보면어린이의순수한마음이느껴집니다.서로“알”“눈알”을반복하면서놀이하듯이자기생각을말하지요.알,눈알을점점더크게외쳐대는등장인물을바라보는재미에독자들은저절로웃음이터집니다.그러면서과연누구의말이맞을지궁금증도커져갑니다.

역할놀이와낭독에딱맞는만화
이책에는삐약이와똑똑이,점박이,빵빵이,그리고몰랑이가등장합니다.다섯등장인물이서로말을주고받으며티키타카조화를이루어가는모습을지켜보면저절로웃음이납니다.부모님,형제사이,혹은학교친구들과함께각자의역할을정하고,이책을낭독한다면아주재미있는역할놀이가될것입니다.

*인증유형:공급자적합성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