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랑한다
그리고 나에게 와줘서 고맙다
그리고 나에게 와줘서 고맙다
앞으로 얼마큼 함께할 시간이 주어질지는 모르지만, 아이들이 눈 감아야 하는 날이 오면 따뜻한 나의 품 안이기를 바랄 뿐이다. 오늘도 간절히 기도하고 소원한다. 행복한 기억만으로 세상을 떠날 수 있길 말이다. 그리고 아이들을 통해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사랑하고 고맙다
나와 같이 사는 동안 행복했니? (몽이, 쫑이, 꼬몽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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