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보육교사 엄마가 쓴 첫아이 육아 에세이다. 막상 내 아이를 돌보는 일은 다년간의 보육교사 경력으로도 쉬이 넘어갈 수 없는 어려움이었다. 열 달 품은 아이를 기다리고 출산했을 때의 고난과 감동, 첫아이를 키우며 겪었던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솔직한 글로 써냈다. 첫아이와 바쁘지만 사랑스러운 시간을 함께 지나고 있는 모든 엄마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선생님도 육아는 처음이라서 (자신만만 보육교사의 좌충우돌 육아 입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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