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잠시 멈춤 (사색하며 들여다 본 방콕 이모저모)

방콕에서 잠시 멈춤 (사색하며 들여다 본 방콕 이모저모)

$17.66
Description
여행자 혹은 거주자의 시선으로 세계 곳곳을 살펴보는 인문 여행서 ‘두 번째 티켓’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이다. 이번에는 배낭여행자의 성지로 불리는 도시이자 태국의 수도인 방콕을 들여다본다. 방콕을 그리워하거나 궁금해 하는 사람에게 책 속으로 떠나는 여행을 권한다.
저자

구희상

대한민국에서가장평범한남자다.잘하는것도,못하는것도없는딱중간에있어서사람들눈에띄지않게살아왔다.한때는이도저도아닌자신에불만도있었지만,이제는이평범함을끝까지잃지않기를바란다.다행히어릴때부터자기일은스스로하라는부모님의가르침덕분에모든일을내힘으로해결하려는의지가강하다.다른욕심은없지만,그누구보다자유롭게살고싶은욕심이크다.그래도삶을돌아보니항상재미있고내가좋아하는일을추구하며살아왔다.앞으로도내마음대로,더자유롭게재미있는일을하며살기를꿈꾼다.

인스타그램:@o_ur.travel

목차

Prologue그리고다시방콕

PART1.방콕과사랑에빠지셨나요?
당신이여행하는이유는무엇인가요?
탄탄한방콕여행을위한태국역사읽기
여행은언제나옳다
한달살기,그리고노마드의꿈
지극히주관적인태국음식이야기
육감적인도시방콕
고독한싸움무에타이,도움을청해도괜찮아

PART2.이방인의인사이트
연구원의여행법
어떻게방콕의교통체증까지사랑하겠어
태국이일본속국이나마찬가지라고?
왕과쿠데타,이상한나라의태국정치
태국의민주화를응원하며
축구에진심인나라
미녀와밤문화의나라라는오명
무지개도시방콕의다양한소수자이야기
태국이차이나타운을받아들이는자세
우리의금수저는당연할까?

PART3.당신의방콕은어떤모습인가요?
방콕,영화에담기다
방콕이던진질문에답하다
코끼리의슬픈눈을기억해야하는이유
물의도시방콕
플라스틱이금지된도시에서일어난일
방콕의미세먼지를마시며깨달은것

Epilogue언제나방콕

출판사 서평

“방콕과사랑에빠지셨나요?”
여행자이자연구자의시선으로살펴본방콕이모저모

여행자혹은거주자의시선으로세계곳곳을살펴보는인문여행서‘두번째티켓’시리즈의일곱번째책이다.이번에는배낭여행자의성지로불리는도시이자태국의수도인방콕을들여다본다.
누구나마음속에하나쯤은품고있는장소가있다.그장소는오랫동안살아온집이되기도하고떠나온고향일수도있는데,어떤사람들에게는가보고싶은여행지가되기도한다.저자는하고많은장소중에서도방콕을품었다.일주일휴가로다녀온이후로도두번째세번째방콕행이이어졌다.그런데도방콕을좋아하는이유는‘그냥’이다.이유가사라지면그만좋아할것도아니니좋아하는데이유가어디있겠냐고되묻는다.이러한애정과믿음을바탕으로방콕의이모저모를떠올리며책을써내려갔다.
책에는‘방콕’하면떠오르는태국음식과무에타이는물론,거대한쇼핑몰과기가막힌교통체증등현지를생생히떠올릴수있는이야기를담았다.나아가성적,민족적소수자들은물론방콕의환경문제까지‘방콕한달살기’를두번이나한사람답게다양한각도에서방콕을살펴보고자했다.
잠시자유로운왕래가어려워진요즘,방콕을그리워하거나궁금해하는사람에게조금이나마아쉬움을달래볼수있는,책속으로떠나는여행을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