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맹자로 문리(文理)가 트인다
옛 선인들은 ‘맹자삼천독(孟子三千讀)’, 즉 ‘《맹자》를 삼천 번 읽으면’ 문리(문리)가 트인다고 했다. 선인들의 이 학습법은 나름 유용했다. 새벽부터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한문만 공부하면 되니, 삼천 번 정도야. 하지만 바쁘고 할 일 많은 우리는 선인들과 달리 온종일, 그것도 십여 년 이상을 한문만 바라보며 기다릴 수는 없다. 아무리 많아도, 삼십 번 정도면 충분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방법이다. 이 책이 보여 주는 문법적 이해를 바탕으로 《맹자》를 읽으면 ‘맹자삽십독(孟子三十讀)’, 어쩌면 ‘맹자삼독(孟子三讀)’으로도 충분할 수 있다.
맹자의 문법적 이해(하)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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