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간호사 밥줄영어 Vol.1

미국 간호사 밥줄영어 Vol.1

$25.00
Description
“ ‘영어’라는 무거운 마음의 짐! 제가 덜어드릴게요! “
미국 간호사를 희망하지만, 영어에 발목 잡힌 국내 간호사를 위해 쓰인 『미국 간호사 밥줄영어 Vol.1, 2』가 간호사를 위한 출판사 포널스에서 출간된다.

『미국 간호사 밥줄영어 Vol.1, 2』는 저자 백소연(미셸)이 미국 간호사로서 수백 시간 이상의 수업 경험과 지식으로 쌓아 올린 자료를 꾹꾹 눌러 담은 책이다.

국제 간호사를 희망하는 국내 간호사는 많다. 그러나 정작 국제 간호사가 되기 위해 임상 영어를 전문으로 배우는 곳이나, 관련 내용에 대해 모아 놓은 자료를 찾기란 쉽지 않다.

실제 국제 간호사를 희망하는 국내 간호사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언어’이다. 국제 간호사가 된 선생님들도 현지에서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업무 지체뿐만 아니라 직장 내 인간관계에서도 많은 고민을 한다고 한다.

저자는 언어에 어려움을 겪는 간호사 선생님들께 도움이 되어 드리고자 그간 자신의 유튜브, 블로그, 핸드폰 메모장, 강의 노트에 흩어져 있던 임상 정보와 영어 표현을 한데 모아 본격적인 책으로 내기로 결심했고, 그렇게 나온 책이 바로 『미국간호
사 밥줄영어Vol.1, 2』이다.

이 책은 단어나 예문 나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저자가 수백 시간 이상 강의를 진행하며 쌓아온 노하우로, 미국 임상 실전에서의 응용을 도와드리기 위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또한 한국과 미국의 임상 환경 차이를 굵직하게 알려주며 그 과정에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상황 속 문장 구사 방법과 표현을 녹여내었다.

1권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필수로 알아두어야 할 임상과 인계 표현을, 2권은 다양한 상황에서의 소통에 집중해 내용을 구성했다.
‘해외 간호사 이민’ 자체만으로도 큰 산을 여러 개 넘는 과정이다. 이 책을 통해 ‘영어’라는 무거운 짐의 일부를 덜어주는 것이 『미국간호사 밥줄영어 Vol.1, 2』의 목적이자 저자의 목표이다.

◇ 『미국간호사 밥줄영어 Vol.1』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 프롤로그 △1. 영어발음 따라잡기 △2. 모르면 당황하는 미국 병원의 특징 △3.미국 병원에서 환자 받기 △4. 미국 병원에서 환자 입원관리 △5. 환자 케이스로 하는 통인계 연습 △6. 미국 병원에서 간호 기록하기 △에필로그
저자

백소연

출간작으로『미국간호사밥줄영어Vol.1』등이있다.

목차

Prologue

1교시_영어발음따라잡기
1.병원영어어디서부터시작할것인가?
2.병원에서많이쓰는약물발음따라잡기
3.병원에서많이들리는희한한발음따라잡기

2교시_모르면당황하는미국병원의특징
1.집나간자신감을찾아드립니다.
2.업무의흐름:현재에집중하라.
3.나는누구여긴어디?
4.한국보다는좀더사람답게일하는곳

3교시_미국병원에서환자받기
1.인계로배우는환자파악
2.환자소개
3.입원경위
4.환자주요정보
5.병력(히스토리)
6.의식상태
7.바이탈

4교시_미국병원에서환자입원관리
1.영상검사
2.랩(lab)이야기
3.혈당이야기.그리고미국병동의부엌
4.계통별(10가지)
5.수액과주사
6.PRN처방과정규처방
7.보호자에대한인계
8.인계마무리

5교시_환자케이스로하는통인계연습
(Case1)RenalMedsurg-일반병동인계
(Case2)Observationunit(strokeholdunit)-일반병동인계
(Case3)ICU인계
(Case4)ICU인계

6교시_미국병원에서간호기록하기
1.간호기록을영어식charting으로
2.전산시스템에관한표현

Epilo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