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직 또 간호사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삶을 우리 몸을 지탱하는 생리식염수와 같은 '0.9%의 생존 농도'에 맞추며, 짭조름한 생활력과 뜨거운 사명감 사이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9년의 경력 단절을 깨고 간호학원 강사를 거쳐 군부대와 기업을 누비는 안전 교육 전문가로 영역을 확장하며, 저자는 간호가 단순히 병원 담장 안에 갇힌 기술이 아니라 세상을 살피는 고유한 시선임을 깨닫습니다.
특히 이 책은 임상이라는 익숙한 울타리를 넘어 세상이라는 더 큰 무대로 나아간 한 간호사의 생생한 '커리어 확장기'이자, 경력 단절과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주저하는 모든 이들에게 "당신이 몸으로 익힌 감각은 어디서든 되살아날 것"이라고 말해주는 가장 현실적이고도 다정한 위로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망설이는 모든 이들에게 저자는 '두 번째 병동'으로의 유쾌한 초대장을 전하며, 어떤 자리에 있든 당신이 쌓아온 시간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뜨거운 격려를 건넵니다.
저자는 자신의 삶을 우리 몸을 지탱하는 생리식염수와 같은 '0.9%의 생존 농도'에 맞추며, 짭조름한 생활력과 뜨거운 사명감 사이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9년의 경력 단절을 깨고 간호학원 강사를 거쳐 군부대와 기업을 누비는 안전 교육 전문가로 영역을 확장하며, 저자는 간호가 단순히 병원 담장 안에 갇힌 기술이 아니라 세상을 살피는 고유한 시선임을 깨닫습니다.
특히 이 책은 임상이라는 익숙한 울타리를 넘어 세상이라는 더 큰 무대로 나아간 한 간호사의 생생한 '커리어 확장기'이자, 경력 단절과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주저하는 모든 이들에게 "당신이 몸으로 익힌 감각은 어디서든 되살아날 것"이라고 말해주는 가장 현실적이고도 다정한 위로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망설이는 모든 이들에게 저자는 '두 번째 병동'으로의 유쾌한 초대장을 전하며, 어떤 자리에 있든 당신이 쌓아온 시간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뜨거운 격려를 건넵니다.

아직 또 간호사입니다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