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 이 책은…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통합의료인문학연구단이 지난 7년간 수행해 온 통합의료인문학 연구 성과를 집대성하면서, 의료인문학의 다음 단계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한 학술총서이다. 제목이 말해주듯, 이 책은 의료인문학을 하나의 완결된 이론 체계로 제시하기보다, 끊임없이 갱신되고 확장되어야 할 동적인 연구영역으로 규정한다. 인문학을 중심으로 의학, 윤리, 사회, 역사, 제도, 기술을 횡단하며, 오늘날 의료가 직면한 핵심 쟁점들을 인간의 삶과 가치라는 근본적인 질문 속에서 다시 사유한다. 총론에서는 통합의료인문학의 성립 과정과 성과를 비판적으로 성찰하며, 연구 성과를 실제 의료 현장과 사회적 실천으로 연결하기 위한 과제를 제시한다. 1부에서는 ‘좋은 의료란 무엇인가?’라는 질문 아래, 죽음과 연명의료, 의사상(醫師像), 국제의료협력, 이주민 의료, 장애와 정상성, 질병의 의료화 등 현실적이고 논쟁적인 의료 문제들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분석한다. 2부에서는 ‘의료인문학 3.0’을 향한 새로운 연구방향과 학문적 가능성을 탐색한다는 문제의식 하에 고대 사유, 돌봄 윤리, 의료의 역사, 환자-의사 관계, 정신의학의 윤리 등을 천착한다. 이 책은 의료인문학을 학술 담론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오늘의 의료 현실을 성찰하고 내일의 의료를 상상하게 하는 지적 토대를 제공한다.
■ 통합의료인문학 학술총서
HK+통합의료인문학연구단이 기획하고 도서출판 모시는사람들에서 펴내는 학술총서입니다. 인문학을 중심으로 의료를 고민하고, 인간의 생로병사에 대한 시야를 확장하는 통합의료인문학 학술연구서를 펴냅니다.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통합의료인문학연구단이 지난 7년간 수행해 온 통합의료인문학 연구 성과를 집대성하면서, 의료인문학의 다음 단계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한 학술총서이다. 제목이 말해주듯, 이 책은 의료인문학을 하나의 완결된 이론 체계로 제시하기보다, 끊임없이 갱신되고 확장되어야 할 동적인 연구영역으로 규정한다. 인문학을 중심으로 의학, 윤리, 사회, 역사, 제도, 기술을 횡단하며, 오늘날 의료가 직면한 핵심 쟁점들을 인간의 삶과 가치라는 근본적인 질문 속에서 다시 사유한다. 총론에서는 통합의료인문학의 성립 과정과 성과를 비판적으로 성찰하며, 연구 성과를 실제 의료 현장과 사회적 실천으로 연결하기 위한 과제를 제시한다. 1부에서는 ‘좋은 의료란 무엇인가?’라는 질문 아래, 죽음과 연명의료, 의사상(醫師像), 국제의료협력, 이주민 의료, 장애와 정상성, 질병의 의료화 등 현실적이고 논쟁적인 의료 문제들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분석한다. 2부에서는 ‘의료인문학 3.0’을 향한 새로운 연구방향과 학문적 가능성을 탐색한다는 문제의식 하에 고대 사유, 돌봄 윤리, 의료의 역사, 환자-의사 관계, 정신의학의 윤리 등을 천착한다. 이 책은 의료인문학을 학술 담론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오늘의 의료 현실을 성찰하고 내일의 의료를 상상하게 하는 지적 토대를 제공한다.
■ 통합의료인문학 학술총서
HK+통합의료인문학연구단이 기획하고 도서출판 모시는사람들에서 펴내는 학술총서입니다. 인문학을 중심으로 의료를 고민하고, 인간의 생로병사에 대한 시야를 확장하는 통합의료인문학 학술연구서를 펴냅니다.
의료인문학 2.0(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 HK+통합의료인문학연구단 / 통합의료인문학 학술총서 14)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3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