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첼로 도서관: 최첨단 논픽션 게임 레이스 (레몬첼로 도서관 탈출 게임 세 번째 이야기)

레몬첼로 도서관: 최첨단 논픽션 게임 레이스 (레몬첼로 도서관 탈출 게임 세 번째 이야기)

$15.87
Description
100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레몬첼로 도서관〉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
‘아마존 올해의 도서’, ‘워싱턴포스트 올해의 책’,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며 서점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동화 ≪레몬첼로 도서관 탈출 게임≫의 세 번째 이야기, ≪레몬첼로 도서관 최첨단 논픽션 게임≫이 출간되었다. 전작들이 100주 이상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세 번째 이야기 역시 출간되자마자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단번에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 전편들에서 볼 수 없었던 놀라운 최첨단 발명품들이 새롭게 등장하고, 도서관 밖으로 넓어진 게임 스케일, 가슴 쫄깃한 논픽션 추격전까지 더해져 수많은 언론의 찬사가 이어졌다.

★ 학교와 도서관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책 _ 북리스트
★ 수수께끼, 퍼즐, 단어 게임으로 풀어 나가는 박진감 넘치는 추리 모험 _ 커쿠스 리뷰
★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으며 역사 속 인물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책 _ 스쿨라이브러리 저널
★ 매혹적인 줄거리, 기발한 발명품 그리고 교활한 악당에 맞서는 영리한 10대들의 이야기 _ 커먼 센스 미디어
저자

크리스그라번스타인

광고감독,방송작가,카피라이터,연극배우,희극인으로일하다가,지금은스릴러작가이자극작가로활동하고있다.〈유령미스터리〉시리즈인≪십자로≫,≪암흑의지하공동묘지≫와〈보물사냥꾼〉시리즈로앤서니상과애거서상을여러번받았다.미국최고의베스트셀러작가제임스패터슨과〈내동생은로봇〉시리즈,〈IFunny〉시리즈등을공동집필하여큰인기를끌기도했다.지은책으로는≪레몬첼로도서관탈출게임≫,≪리브리스박사의섬≫,〈원더랜드에오신것을환영합니다〉시리즈,〈라일리맥〉시리즈등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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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지금껏보지못했던최첨단논픽션게임레이스그리고위기의레몬첼로도서관!
≪레몬첼로도서관최첨단논픽션게임레이스≫는카일과친구들이처음에는게임의승리를위해그리고나중에는위기에처한레몬첼로도서관을구하기위해‘사실’과‘진실’을찾아숨막히는추격전을펼치는이야기이다.‘도서관올림픽’에서우승한카일과다른챔피언들은레몬첼로씨의신작게임‘기막히게멋진사실찾기’에서다시한번불꽃튀는한판승부를벌인다.아이들은두명씩짝을이루어자전거,이동도서관,바나나제트기를타고이동하며퀴즈와퍼즐,수수께끼를풀어사실에접근하기위한단서를찾는다.또한레몬첼로씨가발명한최첨단홀로그램역사인물에담길‘흥미로운사실’을가장먼저찾아내기위해태블릿‘1패드’와컴퓨터,이동도서관의책,일대일인터뷰등으로자료를수집하고검증하느라동분서주한다.이처럼이번이야기에서는레몬첼로도서관을벗어나마치미국전역을게임판처럼이동하며한치앞도예상할수없는박진감넘치는논픽션레이스를펼치게된다.
레몬첼로도서관은매권마다상상력가득한공간을간접경험하게해주는큰즐거움을선사했던만큼,이번에는마치과거에서타임머신을타고날아온듯한생생한최첨단3차원홀로그램역사위인들과대화하는놀라운경험을선사한다.그뿐아니라증강현실게임을하는듯한3차원퍼즐과퀴즈들,하늘을나는드론슬리퍼,바나나모양의최첨단제트기같은기발함등으로어린이독자들에게짜릿한재미와무한한상상력을선사한다.또한치열하게경쟁하던아이들이레몬첼로도서관의위기앞에서하나가되어어른들도선뜻해결하지못하는문제를하나하나풀어나가는과정은잔잔한감동을전달한다.게임을위한레이스가어느덧‘진실’을찾는레이스로바뀌며그속에서마주하는아이들의용기와믿음,우정은또다른행복감과따뜻함을전달할것이다.

논픽션에대한고정관념을깨는특별한전개
≪레몬첼로도서관최첨단논픽션게임레이스≫에는과학,정치,운동,문학등다양한분야의역사인물인라이트형제,에이브러햄링컨,마이클조던이등장하고,그들에대한많은정보가실려있지만전혀지루하게느껴지지않는다.그건독자들이레몬첼로도서관의조사대원들과함께역사인물에대한진실을쫓아엉뚱기발한단서를풀거나,번뜩이는발명품으로문제를해결하며차근차근지식탐구를해나가기때문이다.그러다보면역사적사실이억지로외워야하는공부가아닌재미있는게임처럼다가온다.이처럼스스로탐구하고조사하며알게된지식은어린이들에게성취감을줄뿐만아니라체화가되어기억에도오래남게마련이다.그리고무엇보다지식을알아가는즐거움을경험하게되어더깊은지식탐구로이끌어주는원동력이되기도한다.주인공카일은게임초반에대충넘겨짚고쉽게답을내놓아실수를연발하지만,특유의끈기로위기에빠진레몬첼로도서관의문제를끝까지파고들어해결한다.그리고논픽션게임을한창경험한뒤“조사하는것은정말재미있고명탐정이된것같아.”라고소회를밝힌다.또한아이들은‘진실’을찾기위해계속해오던‘조사’곧‘research’가‘다시찾는다(re-search)’는뜻이라는걸깨닫게된다.이책을통해독자들도카일과친구들처럼지식탐구의즐거움을깨닫고,진실을마주하는기쁨을느끼길바란다.

‘실패’에대한선입견을‘재도전’으로바꾸는이야기
토머스에디슨,라이트형제,마이클조던,에이브러햄링컨,에밀리디킨슨.
카일과친구들은레몬첼로도서관을구하기위해고군분투하다지레포기하려는순간,레몬첼로씨가고심끝에선정한이다섯명의역사인물들의공통점을깨닫게된다.그들은우리가알고있는놀라운업적을이루기전에모두실패,대실패,완전실패를경험한사람들이었던것이다.하지만그들은실패와맞닥뜨렸을때좌절하지않고훌훌털고일어나또다시무언가를시도하고결국엔성공을거두었다.

“쓰러지느냐쓰러지지않느냐가중요한것이아니다.
쓰러졌을때다시일어나는것이중요하다.”
-빈스롬바르디

이책의저자크리스그라번스타인은책말미의‘작가의말’에서자신의첫번째베스트셀러≪레몬첼로도서관탈출게임≫역시2년동안썼지만만족스럽지않아서원고를몽땅태워버릴뻔했다고고백했다.그는거의포기상태에서‘칠전팔기’라는글귀를적어놓고다시힘을내어글을완성했고세계적인베스트셀러를탄생시켰다.작가는성공은실패를딛고땀흘려열심히노력한결과임에도우리는이따금그당연한사실을잊고산다고말한다.이책을읽는모든사람들이‘실패’를트라우마가아닌값진경험으로삼아인생이라는긴‘레이스’를지치지않고굳건히나아가길기대해본다.

?줄거리
전세계어린이들이사랑하는괴짜게임개발자레몬첼로씨는‘기막히게멋진사실찾기’게임레이스를개최한다.토머스에디슨,에이브러햄링컨,마이클조던같은유명한역사인물에대한흥미로운사실을찾아가장먼저레몬첼로도서관에도착하는조사대원팀이승리!아이들은자전거와이동도서관,최첨단바나나제트기를타고전국을종횡무진하며숨막히는논픽션추격전을펼친다.그러다가우연히레몬첼로씨에대한놀라운‘사실’을발견하게되는데ㆍㆍㆍ.레몬첼로씨는정말사기꾼일까?위기에처한레몬첼로씨와레몬첼로도서관을구하기위한아이들의번뜩이는‘진실’찾기모험이시작된다.제자리에준비!레몬,첼로,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