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본인은 차를 좋아하고 오래된 기와에 난 키워 나누며 남원 개령골에 복실이 자비를 데리고 주변 야생화를 돌보며 한가함에 노닐면서 노작노작이다 보니 시간을 모르고 산단다. 자연스님이 평소 끄적이던 시들을 엮어 만든 시집이다.
『느리게 가는 개령골』은 저자 자연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느리게 가는 개령골 (자연스님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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