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앞으로 교수정년까지 남은 기간은 4년. 퇴직 후를 위해 오래전부터 어릴 적 배웠던 농사일에 매진해왔다.
농사에는 정년이 없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정든 고향을 떠난 지 약 35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것은 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이다.
남아있는 삶은 농부로 미래를 선택하였으니 빨리 새벽이 되어 밭으로 나가 봄에 심은 농작물이 잘 자라고 있는지 둘러봐야겠다.
농사에는 정년이 없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정든 고향을 떠난 지 약 35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것은 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이다.
남아있는 삶은 농부로 미래를 선택하였으니 빨리 새벽이 되어 밭으로 나가 봄에 심은 농작물이 잘 자라고 있는지 둘러봐야겠다.
교수할래? 농부할래? (흘러간 시간의 발자취, 미래의 희망과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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