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할래? 농부할래? (흘러간 시간의 발자취, 미래의 희망과 설계)

교수할래? 농부할래? (흘러간 시간의 발자취, 미래의 희망과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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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앞으로 교수정년까지 남은 기간은 4년. 퇴직 후를 위해 오래전부터 어릴 적 배웠던 농사일에 매진해왔다.
농사에는 정년이 없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정든 고향을 떠난 지 약 35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것은 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이다.
남아있는 삶은 농부로 미래를 선택하였으니 빨리 새벽이 되어 밭으로 나가 봄에 심은 농작물이 잘 자라고 있는지 둘러봐야겠다.
저자

김문수

충북 진천군 상송 출생
동아대학교 대학원 졸업(관광경영학 석ㆍ박사)
부산 서라벌호텔 회계부장
부산 호텔리어아카데미 대표
교육부 중등교과서 편찬위원
중소기업청 경영컨설턴트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 대학원 강사
동아대학교, 부경대학교, 청주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나사렛대학교 강사
대한경영학회 부회장, 사무국장
현) 백석문화대학교 교수

목차

1부 살아온 흔적
2부 나눔과 그리움
3부 교수할래? 농부할래?
4부 마음속 소중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