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짧은 시, 긴 여운』은 몇 줄의 언어가 전하는 깊은 울림과 오래 남는 여운을 담은 조각시 에세이입니다. 정론 주간신문 『설악투데이』에 연재된 〈이만식 교수의 조각시 산책〉을 엮어, 고전과 현대, 한국과 세계를 아우르는 짧은 시들을 소개합니다. 삶과 자연, 가족, 사랑, 사회와 환경, 희망을 노래한 작품에 영문 번역과 사진, 따뜻한 에세이를 더해 독자가 자연스럽게 시의 세계로 들어가도록 이끕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짧지만 긴 생명력을 지닌 시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짧은 시, 긴 여운 (이하 시인의 조각시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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