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잠보다 아침이 먼저 온다≫는 누군가를 설득하려고 쓴 글도 아니고 누군가를 비난하려고 쓴 글도 아니다. 그저 한 줄에 마음을 헹구고 한 줄에 미움을 헹구기 위한 글이다. 좋은 게 좋은 게 아니라 옳은 게 좋은 것이라는 저자의 한마디처럼, 짧지만 강렬한 문장은 이 책 전체에 고루 퍼져 많은 독자들이 가볍고 깊게 읽을 수 있게 한다.
때론, 잠보다 아침이 먼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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