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꽃샘추위가 유독 길게 느껴지던 3월이었습니다. 봄이 오지 않을 것만 같았는데 이내 산수유와 매화가 피어나고 곧 벚꽃이 만개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산과 들판은 연두색을 드러내고 개나리, 진달래, 철쭉들이 자신의 색과 향기로 세상을 온통 봄으로 물들입니다.
꽃샘추위처럼 어색했던 우리들의 첫 만남도 잠시, 봄이 서서히 우리 곁에 오는 동안 10명의 작가들도 서서히 각자의 색과 향기가 담긴 동화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소중함에 관한 이야기부터 가족에 대한 사랑과 꿈을 향해 떠나는 모험에 관한 이야기까지 모두 10편의 사랑스러운 이야기들 안에는 주인공들의 성장과 꿈이 담겨 있습니다.
동화만큼 봄에 가까운 세상이 또 있을까요? 어린이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따스한 봄처럼 위로가 되어주고 피어나는 새싹처럼 희망이 되어줍니다. 아름다운 동화라는 봄을 위해 좋은 이들과 함께한 여정을 마치며, 이제 다음 계절을 향해 나아가려고 합니다. 봄과 함께 돋아나는 잎사귀처럼 또는 꽃망울처럼, 막 시작하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봄날의 따스함과 희망을 선사했으면 좋겠습니다.
산과 들판은 연두색을 드러내고 개나리, 진달래, 철쭉들이 자신의 색과 향기로 세상을 온통 봄으로 물들입니다.
꽃샘추위처럼 어색했던 우리들의 첫 만남도 잠시, 봄이 서서히 우리 곁에 오는 동안 10명의 작가들도 서서히 각자의 색과 향기가 담긴 동화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소중함에 관한 이야기부터 가족에 대한 사랑과 꿈을 향해 떠나는 모험에 관한 이야기까지 모두 10편의 사랑스러운 이야기들 안에는 주인공들의 성장과 꿈이 담겨 있습니다.
동화만큼 봄에 가까운 세상이 또 있을까요? 어린이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따스한 봄처럼 위로가 되어주고 피어나는 새싹처럼 희망이 되어줍니다. 아름다운 동화라는 봄을 위해 좋은 이들과 함께한 여정을 마치며, 이제 다음 계절을 향해 나아가려고 합니다. 봄과 함께 돋아나는 잎사귀처럼 또는 꽃망울처럼, 막 시작하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봄날의 따스함과 희망을 선사했으면 좋겠습니다.
[POD] 앵두나무 열 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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