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무섭지 않아〉로 제2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아직은 끝이 아니야〉로 제6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우수상을, 〈숲의 전쟁(당시 작품명: 숲)〉으로 제9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을 받았다. SF 소설 집필과 함께 수학과 과학을 주제로 저술하며 번역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30세기 소년소녀》 《누가 수학 좀 대신 해 줬으면!》 《하늘은 무섭지 않아》(공저) 《우주로 가는 문 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카운트 제로》 《낙원의 샘》 《신의 망치》 《머더봇 다이어리》 등이 있다.
제9회 SF어워드 대상 수상작, 제2회 한낙원과학소설상 수상작 수록 “SF 본연의 재미를 극대화한 작품”
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 로버트 하인라인 중단편 전집 등 SF 번역과 과학 저술가로서의 활동은 물론 발표하는 소설마다 유수의 SF 문학상을 휩쓸고 있는 고호관 작가의 첫 소설집입니다. SF 본연의 경이로움과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는 11편의 작품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2015년 10월, 첫 책 《리틀 브라더》를 출간한 이후 9년 만에 펴내는 아작의 200번째 책이기도 합니다. 무려 9년간, 200권까지 낼 수 있게 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숲의 전쟁
$17.98
Choosing a selection results in a full page refre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