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 만화

뇌과학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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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뇌를 알면 내가 보인다
어른들을 위한 뇌과학 만화!
감정과 기억, 언어와 학습, 통증과 운동 등
인간의 본질을 뇌과학의 관점에서 풀어내다!

나는 곧 ‘뇌’다
뇌과학 초보인 당신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뇌과학 입문서!
나는 왜 내 생각을 통제할 수 없을까?
훈련만 하면 누구나 기억력 천재가 될 수 있을까?
창의적인 사람들의 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감각과 감정, 기억, 욕망까지도 지배하는
인간의 뇌가 어떤 구조와 원리로 작용하는지 이해한다면
자신과 타인에 대해 잘 이해하고
우리 삶을 더 자유롭고 행복하게 바꿀 수 있지 않을까?

머릿속 생각의 길을 바꾸고
한계를 넘어 새로운 생각의 우주로 안내하는
신비하고 재미있는 우리의 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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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뇌보다 놀라운 것은 없다. 이 세상에 인간이 만든 아름답고도 추한 모든 것이 뇌라고 하는 작고 기묘한 덩어리에서 비롯되었으니 말이다. 예술, 문화, 종교, 건축, 철학 등 인류 문명의 모든 것이 전부 뇌에서 나온 것이다. 그래서 뇌의 신비에 도전하는 학문인 뇌과학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지만, 낯선 용어와 개념들로 인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지적 허영을 위한 퇴근길 철학툰〉 시리즈를 통해 일상 속의 철학을 재미있게 소개한 바 있는 이즐라 작가가 이번에는 만화 형식으로 뇌과학을 소개하는 〈지적 호기심을 위한 뇌과학 만화〉를 내놓았다. 이 만화는 감각, 기억, 감정에서 학습, 언어, 창의력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삶과 본질을 좌우하는 많은 영역에 뇌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차근차근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해 준다. 또한 뇌과학이 그동안 어떻게 발전해 왔고 학자들이 어떤 연구와 학설을 내놓았는지 소개해 준다.
이 책은 뇌과학을 처음 읽는 비전공자들에게 ‘뇌과학이 이렇게 신기하고 재밌어!’라고 흥미를 부추기는 바람잡이이며, 세상에서 가장 얄팍하고 부담 없는 뇌과학서를 지향한다. 이 책을 통해 뇌과학 초보인 당신과 뇌과학의 거리가 한 뼘이라도 가까워질 수 있기를 바란다.
저자

이즐라

쓸데없이 이런저런 것이 궁금해서, 끌리는 대로 이런저런 책을 읽고, 조심스럽게 이런저런 만화를 그린다. 최근에는 뇌의 신비에 깊이 빠졌다. 진작 빠질 걸 그랬다. 내 뇌는 어딘가에 빠지는 걸 좋아하나 보다. 또 무언가에 빠지고 싶다.

지은 책으로는 〈지적 허영을 위한 퇴근길 철학툰〉, 〈지적 허영을 위한 퇴근길 철학툰 - 고대·중세 편〉이 있다.

목차

* 서문

01. 프롤로그 - 뇌를 알면 나를 알까?
02. 뇌에 대한 오해 - 알아두면 쓸데 있는 뇌과학 상식
03. 시작 - 아무튼 첫걸음이 중요하다
04. 청소년 - 잃어버린 중2병의 미스터리를 찾아서
05. 가소성 - 나를 키운 건 팔할이 가소성이었다
06. 학습 - 인간은 학습하도록 선고받았다
07. 언어 - 7교시 언어 영역
08. 기억Ⅰ - 기억나니?
09. 기억Ⅱ - 내가 만약 기억이라면
10. 시각 - 우리는 같은 세상에 살고 있을까
11. 자유의지 - 내 삶의 진짜 주인은 누구일까
12. 통증 - 인생의 아이러니
13. 감정 - 多感, 하소서
14. 창의력 - 나도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까
15. 수면 - 안녕히 주무세요
16. 운동 - Move! Move! Move!
17. 노화 - 슬기로운 노년 생활
18. 에필로그 - 나, 너 그리고 우리

* 작가의 말
* 주석
*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지구에서뇌보다놀라운것은없다.이세상에인간이만든아름답고도추한모든것이뇌라고하는작고기묘한덩어리에서비롯되었으니말이다.예술,문화,종교,건축,철학등인류문명의모든것이전부뇌에서나온것이다.그래서뇌의신비에도전하는학문인뇌과학에대한관심은날로높아지고있지만,낯선용어와개념들로인해어렵게느껴지는것이사실이다.

이에〈지적허영을위한퇴근길철학툰〉시리즈를통해일상속의철학을재미있게소개한바있는이즐라작가가이번에는만화형식으로뇌과학을소개하는〈지적호기심을위한뇌과학만화〉를내놓았다.이만화는감각,기억,감정에서학습,언어,창의력에이르기까지인간의삶과본질을좌우하는많은영역에뇌가어떻게작용하는지차근차근쉽고재미있게이야기해준다.또한뇌과학이그동안어떻게발전해왔고학자들이어떤연구와학설을내놓았는지소개해준다.

이책은뇌과학을처음읽는비전공자들에게‘뇌과학이이렇게신기하고재밌어!’라고흥미를부추기는바람잡이이며,세상에서가장얄팍하고부담없는뇌과학서를지향한다.이책을통해뇌과학초보인당신과뇌과학의거리가한뼘이라도가까워질수있기를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