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의 파란 조끼 (제6회 국립생태원 생태문학 공모전 수상작품집)

펭귄의 파란 조끼 (제6회 국립생태원 생태문학 공모전 수상작품집)

$11.19
Description
국립생태원이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제6회 생태문학 공모전 수상 작품집
‘펭귄의 파란 조끼’ 발간

자연이 들려주는 미래의 꿈과 희망 이야기!
국립생태원은 생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해마다 생태문학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제6회 생태문학 공모전은 2021년 생태·환경을 주제로 접수된 총 318편의 ‘생태동화’ 작품 중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4편 등 총 8편의 수상작을 선정하였습니다. 향후 생태동화와 생태동시를 번갈아 개최하여 우리 국민들이 생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공모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좋은 작품들로 구성된 수상 작품집을 보급하여 어린이들에게 생태에 관한 정보와 교훈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자

김미경

출간작으로『펭귄의파란조끼』등이있다.

목차

·인사말/5
·차례/8

·펭귄의파란조끼·김미경/10
·벼랑위칼새·김정미/30
·저승사자구복이의특별임무·김유/52
·초록꼬물이의꿈·홍대업/72
·플라스틱구슬을뱉어라!·이채현/92
·플라스틱거인·윤성은/110
·원터치우주선·김향림/130
·아슬랑캠프-단한줄의편지·윤혜경/148

·심사평/169
·수상소감-대상수상자김미경/172

출판사 서평

[심사평]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이창건外중에서
대상을수상한「펭귄의파란조끼」는엄마를읽은주인공이아빠와함께펭귄임시보호소에서자원봉사를하게되고,이때아기펭귄을만나돌보게되면서엄마에대한슬픔을치유해나가는이야기입니다.스토리의구조와사람,동물그리고자연과의관계가잘드러난작품으로문학적인측면에서가치가높다는평가를받았습니다.
최우수상을수상한「벼랑위칼새」는태국의피피섬을배경으로주인공‘따완’과따완네가족이어려움을헤쳐나가는이야기로,인간과자연의공존을고민하게만들며,독특한소재와배경,훌륭한문장력을갖추고있다는평가를받았습니다.

[대상-환경부장관상수상작]“펭귄의파란조끼,작품설명김미경”
폐기름을바다에버리거나,유조선이침몰하는등의이유로많은기름이바다로흘러나오면바다는스스로정화할수없게되고,새,포유류,물고기등의목숨도앗아갑니다.아낌없이주는바다를지키기위해우리는뭘할수있을지함께고민하고싶습니다.온마음을다해무엇인가애정을쏟으면그이야기가나를통해세상에알려지게된다는것을경험하여이동화를썼습니다.

국립생태원은사람과자연이서로어울려조화롭게살아갈수있도록생태에대한연구와교육,전시기능을담당하고있는국가기관입니다.
우리나라곳곳의지형적인특징과동식물현황에대한조사,평가를바탕으로생명다양성보전,생태계복원,기후변화등세계적인수준의연구를수행하고있습니다.
또한열대,사막,지중해,온대,극지등지구의대표적인기후대별생태계를직접체험할수있는생태전시관,에코리움은이미많은사람들의사랑을받고있습니다.뿐만아니라습지와하천을비롯해한반도의자연을한눈에살펴볼수있는야외생태공간에서는다양한대상층의눈높이에맞춘체험교육프로그램이운영되고있습니다.
국립생태원출판부(NIEPRESS)는사람과자연이생명공동체로이어져,우리가머무는모든곳이자연을배우는생태교실이되기를소망합니다.자연이들려주는희망노래가우리의미래가되기를바라는마음으로,소중한생태정보와이야기들을엮어다양한독자들을위한책을만들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