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 회상 (황인만 시조집)

등불 회상 (황인만 시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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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황인만 시인의 작품에는 고향 학교 선생님이 가지신 자연관과 교육관과 인생관과 윤리관이 녹아들어 있다. 정년퇴임 이후에 시조를 쓰게 된 것을 소중한 인연으로 여기며 정심으로 열정을 다 바쳐 노력하는 모습이 참으로 「귀감」이 된다고 여겨진다. 한 작품 한 작품이 거침없이 써진 듯 하지만 결코 소홀히 볼 수 없는 깊은 성찰과 소신이 들어 있다. 특히 평생 교육자로 살아왔고 앞으로도 두루미의 행보와 같이 묵묵히 걸어가고자 하는 의지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저자

황인만

충남금산출생
공주교대졸업
중부대학원(교육석사)
초등학교장정년(`16.2.)
홍조근정훈장

퇴임후대전시민대학시(시조)창작반수강
대전문학관인문학수강(시,수필,소설)
《대전문학》에‘시조,자유시,동시’로신인상등단
(사)한국시조협회이사,《시조문학》신인상(`20),
《토방시조》,《한밭시조》,《푸른메아리》등5개단체활동
제10회대은시조문학상작품상(`23.)

작품집발행
『팔굽펴는소나무』(e-book,오디오북),『등불회상』(오디오북)
『광화문방주』(오디오북),『날개치는천년학』
단체문집:토방시조,한밭시조,푸른메아리(동시)

목차

시인의말

제1부참소나무
매미
내안경
등불회상
등불회상Ⅱ
첫시집
뭣하고지내시나?
시인과바다
참소나무
거울앞에서
인송
인터뷰
내마음호숫가에
보금자리
탈각
내마음풀밭위에
대한민국소나무
목선
무지개를찾아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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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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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부변종시대
낙엽조차
변종시대
복지시대
종이컵
취업전설
죄목
왼손잡이
옷걸이조문
지하도에서
재난지원금
두환이
신축년
어떤화재
기본소득
엄동에
하품
수세미를보며
귀감

작품해설시조심장그미학을찾아가는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