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식이 길배 금은끝순이

왕식이 길배 금은끝순이

$16.14
Description
'라이온킹'과 '뮬란'을 그린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아티스트 조창례와 글보 김수남이 만났다.
조창례의 붓이 똘망똘망한 소년들의 표정과 몸짓을 마법처럼 살려내면 김수남의 글은 능금처럼 조롱조롱한 소년들을 불러낸다.
왕식이 길배 금은끝순이야말로 김수남이 사랑하는 바로 그 능금이다.

풋풋한 1950년대의 풍경이 강물처럼 흘러간다.
자치기에 제기차기에 하루가 시끌벅적하다.
소년은 늙지 않는다.
저자

김수남

대전중고충남대를나온대전의작가다.대학2학년약관스무살의나이로조선일보신춘문예소설부문에당선되어등단했다.그후현대문학,한국문학,세대,월간문학,한양,광장,정통문학등각종문학지에작품을발표했다.중편소설‘달바라기’를창작과비평에발표했고‘취국醉國’을대전일보에연재했다.소설‘10초F’가KBSTV문학관에방영되는등활동이왕성하다가1990년부터30년가까이그는중앙문단에작품을발표하지않았다.그까닭은아무도모른다.2010년대에들어서면서그는이지역‘호서문학’을통해다시글을쓰기시작했다.동서고금을넘나드는통찰과유머는그의작가적브랜드다.가톨릭본명은아우구스티노,자호自號는‘글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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