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라이온킹'과 '뮬란'을 그린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아티스트 조창례와 글보 김수남이 만났다.
아티스트 조창례와 글보 김수남이 만났다.
조창례의 붓이 똘망똘망한 소년들의 표정과 몸짓을 마법처럼 살려내면 김수남의 글은 능금처럼 조롱조롱한 소년들을 불러낸다.
왕식이 길배 금은끝순이야말로 김수남이 사랑하는 바로 그 능금이다.
풋풋한 1950년대의 풍경이 강물처럼 흘러간다.
자치기에 제기차기에 하루가 시끌벅적하다.
소년은 늙지 않는다.
왕식이 길배 금은끝순이야말로 김수남이 사랑하는 바로 그 능금이다.
풋풋한 1950년대의 풍경이 강물처럼 흘러간다.
자치기에 제기차기에 하루가 시끌벅적하다.
소년은 늙지 않는다.
왕식이 길배 금은끝순이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