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비루한 삶에도 오아시스는 존재한다.
나와 같다, 나의 처지와 어슷비슷하다면
그대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나와 같다, 나의 처지와 어슷비슷하다면
그대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꿈을 가진 소년이 있었답니다.
남들과 다르게 자기는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지요.
어른이 되면
큰 그릇이 되고 싶었습니다.
세월은 흘러
소년은 청년에서 어느덧 중년을 지나갑니다.
소년이 꿈꾸어왔던 현실은 차디찬 얼음장이 되었지만
얼음이 워낙 얇고 투명하므로 아직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남들과 다르게 자기는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지요.
어른이 되면
큰 그릇이 되고 싶었습니다.
세월은 흘러
소년은 청년에서 어느덧 중년을 지나갑니다.
소년이 꿈꾸어왔던 현실은 차디찬 얼음장이 되었지만
얼음이 워낙 얇고 투명하므로 아직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천안영균 (고영균 수필집)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