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글자 요리, 마음의 맛을 빚다
시인은 글자로 요리를 하고,
아이는 그림으로 향기를 더합니다.
같은 하늘 아래 웃는 아이의 마음,
그림과 시가 만나 맛있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눈으로 읽고, 마음으로 먹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글자 요리.
아이는 그림으로 향기를 더합니다.
같은 하늘 아래 웃는 아이의 마음,
그림과 시가 만나 맛있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눈으로 읽고, 마음으로 먹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글자 요리.
글자요리 (자연과 마음이 함께 자라는 동시집)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