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여섯 자녀를 키우는 세 심리학자 엄마의 솔직한 양육 고백 지침서
여섯 아이를 키우고 있는 세 명의 임상심리학자 엄마가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동의 양육 과정에 겪는 숱한 어려움들을 극복하는 데 필요한 양육 지침서를 펴냈다. “모든 아이를 위한 황금 전략은 없다. 아이의 자립은 부모의 자기이해에서 시작된다.”는 것이 책의 모토다. 부모들은 아이의 양육 과정에 또래 관계, 불안ㆍ우울ㆍ짜증, 분노ㆍ도벽ㆍ거짓말, 주의력ㆍ학습, 스마트폰ㆍ게임 과의존 등 수많은 난제들에 맞닥뜨리게 된다. 책은 세 심리학자 엄마들이 제시된 아동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수다’를 늘어놓는 형식으로 돼 있지만, 그 안에는 세 엄마가 여섯 자녀를 키우며 부딪는 체험이 녹아 있고 나아가 자신들이 어렸을 때 겪은 경험에 대한 솔직한 ‘고백’이 투영돼 더욱 공감을 일으킨다. 책이 양육 지침서를 넘어서 읽는 이(부모)의 마음도 어루만져 주는 ‘치유 서적’ 구실을 하는 이유다. 저자들이 임상심리학자로서의 전문 지식과 엄마로서의 경험을 총동원해 조언하는 방법들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의 문제 행동을 수정하는 효과적이고 현실적인 혜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임상심리학자 엄마들의 아이 문제 상담소 (우리 아이 문제 행동, 어떻게 도와줄까?)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