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논어 번역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다”
서울대 김영민 교수의 ‘논어 연작’ 출간 프로젝트의 두 번째 책
그동안 독창적 문체와 예리한 사유를 담은 산문집으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서울대 김영민 교수가 본업인 사상사 연구자로 돌아와 동양 최고의 고전으로 손꼽히는 『논어』를 새롭게 번역해 선보인다. 기존 번역의 문법적 오류와 시대착오적 해석을 바로잡고, 고대 중국 문헌 연구에 기반해 『논어』의 언어를 새롭게 복원하였다. 김영민 교수의 새 번역 『논어』는 원문과 번역문만을 간결하게 제시하여, 독자가 직접 『논어』와 마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문헌학적 근거를 엄밀히 따르면서도 현대 한국어로 명료하게 재구성해, 기존 번역서가 갖는 난해함을 크게 줄였다.
그동안 독창적 문체와 예리한 사유를 담은 산문집으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서울대 김영민 교수가 본업인 사상사 연구자로 돌아와 동양 최고의 고전으로 손꼽히는 『논어』를 새롭게 번역해 선보인다. 기존 번역의 문법적 오류와 시대착오적 해석을 바로잡고, 고대 중국 문헌 연구에 기반해 『논어』의 언어를 새롭게 복원하였다. 김영민 교수의 새 번역 『논어』는 원문과 번역문만을 간결하게 제시하여, 독자가 직접 『논어』와 마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문헌학적 근거를 엄밀히 따르면서도 현대 한국어로 명료하게 재구성해, 기존 번역서가 갖는 난해함을 크게 줄였다.
논어: 김영민 새 번역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