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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환
1973년《해남문단》회원으로문단에나옴.1999년《문학춘추》,1999년《시조세계》,《월간문학》등단.공무원문예대전시조부문최우수상,해남군민의상외수상.광주전남시조시인협회장역임.전라남도명예예술인지정.현재한국문협해남지부장,고산문학대상운영위원,심호(이동주)기념사업회운영위원,전남문인협회상임이사.순례문학관,군립도서관,시조창작교실전임강사.시조집 『땅끝귀거래사』, 『전라도가는길』발간.
시인의말 05제1부전라도,전라도여전라도,전라도여30 13전라도,전라도여29 14전라도,전라도여28 15전라도,전라도여27 16전라도,전라도여26 17전라도,전라도여25 18전라도,전라도여24 19전라도,전라도여23 20전라도,전라도여22 21전라도,전라도여21 22전라도,전라도여19 23전라도,전라도여18 24전라도,전라도여17 25전라도,전라도여16 26전라도,전라도여15 27전라도,전라도여14 28전라도,전라도여13 29전라도,전라도여12 30전라도,전라도여11 31전라도,전라도여10 32전라도,전라도여9 33제2부꿈에서본내고향꿈에본내고향 37목련꽃지다 38미황사애기동백 39면사무소 40겨울에핀진달래 41무각사無覺寺 42해남고구마 43제3부언어풍경사랑 47장미정원 48오죽했으면 49이시대살만한가? 50끈 52가을숲에서 53서귀포 54홀로가는길 55징검다리건너갈때 56매미울음 57날벼락을맞은날 58석굴암 59석가탑 60천년의빛그애밀이울다 61그,유월 62장미의계단 63나는한때나무였으면했다 64너를보내며 65하얀발자국 66등대 67보리암가는길 68내마음창에비는내리고 69상사화 70오늘은비 71말바우시장 72흘러가는것은다아름답다 73그리움이더애절한 74운명이라는그말 75서귀포 76소나무와벚꽃나무의두사랑 77가을길에서 78가을바다 79어느날의가을빛 80섬편지2 81섬편지1 82상사화 83꿈꾸는환승역 84배경이되는풍경 85서울의달 86가을바람 87인절미를먹으며 88동행길 89구절초,그대에게 90성산바다 91여의도의봄 92제4부그,봄날의연분홍봄혹은바람 95그녀의,봄 96찔레 975월의장미 98이팝꽃 99봄비속에그리움이 100연서 101꽃그늘아래서 102봄,바람 103설중매雪中梅 104봄,명자꽃 105매화꽃에필로그 106작품론_그리움이머무는환승역/이송희 107작가론_남풍의시어를품은시인/윤삼현 124
문주환시인,그는늘변함없다.이말은믿음이강하게풍긴다는의미다.만날때면투박한전라도어투와소박한미소로품을열어준다.언어와행동이일치하는시인이다.또한꿋꿋하고미더웁다.친밀감을풍기면서도할말은정확히뱉는시인이다.굵은바위에음각되어있는마치오래된금석문을보는듯그는어긋남없는창작태도를보여주었고,생각과행동의일체감으로신뢰감을심어주는결코가볍지않은시인이다.언제라도훌쩍영산포로날아가‘얼큰한홍탁한잔에보리애국시원한봄’을나누고싶은정겨운시인이틀림없다.-윤삼현시인ㆍ문학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