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윤수천 동화작가의 어머니 연작시집 「어머니, 나의 어머니」
외아들로 태어나 80을 넘긴 오늘에 이르기까지, 어머니에 대한 사모곡 50편
외아들로 태어나 80을 넘긴 오늘에 이르기까지, 어머니에 대한 사모곡 50편
1974년 소년중앙문학상 동화 당선과 1976년 조선일보 동시 당선으로 문단에 나온 윤수천. 동화집 『꺼벙이 억수』 시리즈, 『나쁜 엄마』, 『고래를 그리는 아이』 등 동화집 90여 권을 발간한 윤수천 동화작가가 어머니에 대한 사모곡 50편을 묶었다. 외아들로 태어나 80을 넘긴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시편들에서 독자들은 어머니의 숭고함을 넘어 인간 존재의 쓸쓸함까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아들이 무사히 집에 도착해야만 잠이 왔던 어머니에게 아들은 언제나 어린애였으며, 어머니가 외시던 반야심경은 불경 이전에 인간 구원의 노래였다. 독자들은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윤수천 동화작가의 애절한 심정을 구절마다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 어머니처럼 숭고한 말이 있을까. 어머니는 언제 어느때나 우리 곁을 지키신다. 숨결같이 부드럽고 고향처럼 편안하다. 시인은 그런 어머니를 그리워 한다. 가장 인기 있는 원로 동화작가가 부르는 사모곡이 가슴 저리게 한다. 이 시집이 많이 팔려 이 땅 어머니들이 조금이라도 위안을 받았으면 좋겠다.
- 이지엽 시인 경기대 명예교수
세상에 어머니처럼 숭고한 말이 있을까. 어머니는 언제 어느때나 우리 곁을 지키신다. 숨결같이 부드럽고 고향처럼 편안하다. 시인은 그런 어머니를 그리워 한다. 가장 인기 있는 원로 동화작가가 부르는 사모곡이 가슴 저리게 한다. 이 시집이 많이 팔려 이 땅 어머니들이 조금이라도 위안을 받았으면 좋겠다.
- 이지엽 시인 경기대 명예교수
어머니, 나의 어머니 (윤수천 어머니 연작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