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빠 보여서 그랬어요 (양장본 Hardcover)

엄마가 바빠 보여서 그랬어요 (양장본 Hardcover)

$12.00
Description
오늘은 엄마가 바쁜 날이에요.
토리는 바쁜 엄마를 위해 좋은 생각을 떠올렸어요.
하지만 정말 좋은 생각이었을까요?
오늘은 엄마가 바쁜 날이에요. 토리도 엄마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많았어요. 먼저 토리는 모래 놀이터에서 멋진 케이크를 만들어 엄마에게 주고 싶었어요. 그런데 밖에서 비가 내리고 있었어요. 토리는 금방 좋은 생각을 떠올렸어요. 집 안 화분 안에도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흙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엄마는 토리의 좋은 생각이 마음에 들지 않은가 봐요. 토리는 엄마를 위해 또 다른 좋은 생각을 떠올릴 수 있을까요?
〈엄마가 바빠 보여서 그랬어요〉는 엄마를 위하는 아이의 마음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바쁜 엄마의 상황을 이해하고, 서툴지만 엄마를 위해 노력하는 토리의 모습에서 엄마를 사랑하는 아이의 마음을 볼 수 있어요.
저자

마르티네반니우엔하위젠

네덜란드의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할머니와할아버지에게서그림그리기의기본을배웠습니다.이야기짓기도좋아해아이들을위한책을쓰고그리기시작했습니다.연필,물감,파스텔등다양한재료로그림을그립니다.지금은학교와도서관에서그림을가르치기도한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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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일부러그런건아니에요.”사고뭉치토리의하루
〈엄마가바빠보여서그랬어요〉는아이들의모습을잘묘사한그림책입니다.아이들은의도치않은사고를치곤합니다.아직어른처럼몸을움직이지못해무언가를엎지르기도하고,뒷일을생각하지못하고일을벌이기도하지요.아이들은엄마를위한일을하려다사고를치는토리의모습에공감할거예요.그리고함께읽는어른들은엄마를위해혼자서곰곰이생각하는토리의모습에슬며시미소가지어질거예요.

바쁜엄마를배려하는아이의사랑
토리는엄마가바쁘다는걸알고있었어요.엄마를방해하고싶지않았던토리는먼저할일이많다고이야기하지요.엄마에게주려고모래케이크를만들고,커다란그림을그리는등내내토리는엄마생각뿐이에요.의도하지않게사고를쳤지만,엄마를생각하는토리의사랑은엄마에게큰힘이되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