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말의 우산 (양장본 Hardcover)

얼룩말의 우산 (양장본 Hardcover)

$12.00
Description
비가 내리자, 얼룩말이 우산을 펼쳤어요.
곧 동물들이 찾아왔지요.
얼룩말의 우산을 모두 같이 쓸 수 있을까요?
초원에 비가 내리자 얼룩말이 알록달록한 우산을 펼쳤어요. 곧 가젤이 뛰어와 물었어요. “우산 좀 같이 써도 될까?” 그 뒤로 코뿔소, 코끼리, 토끼 가족 등이 얼룩말의 커다란 우산 밑으로 모였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자가 나타나자 동물들이 벌벌 떨었어요. 사자는 왜 나타난 걸까요? 과연 모두 우산을 같이 쓸 수 있을까요?
〈얼룩말의 우산〉은 비 오는 날 동물들을 위해 우산을 펴는 얼룩말과 우산 속에서 기꺼이 자리를 나누는 동물들을 통해 배려와 공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다양한 동물들과 비 오는 초원을 따뜻하게 표현한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저자

데이비드에르난데스세비야노

스페인에서활동하는시인이자작가입니다.스페인마드리드공과대학교에서공부하다가시와이야기의매력에빠져작가의길을걷게되었습니다.〈얼룩말의우산〉은우리나라에소개되는작가의첫그림책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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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얼룩말이편평화의우산
얼룩말의우산은아무리큰동물이와도비를피할수있을정도로커요.그리고멀리서도바로볼수있을정도로알록달록하지요.우산은동물들을위한얼룩말의배려예요.비를피해달려오는동물을위하는얼룩말의따뜻한마음이닿았기때문일까요?얼룩말의우산아래에서는아무도다투지않아요.무서운사자가온다해도말이에요.
〈얼룩말의우산〉은이타적인마음이불러오는평화를이야기하는그림책이에요.서로배려하고,공생할때평화가찾아와요.우산을함께나눠쓰는얼룩말과동물에게서더불어살아가는모습을배울수있어요.

비오는날위로가되는그림책
토독토독빗방울이떨어지는날,비를피해모인동물들은도란도란이야기를나누고,함께따뜻한핫초코를마셔요.마음에비가내릴때우산아래옹기종기모여앉은동물들의모습을찬찬히살펴보세요.다정하고평화로워보이는모습이따뜻한위로가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