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부산행〉의 연상호, 서울을 배경으로 좀비물을 구상하다!
K-스릴러계의 거장 전건우, 메디컬 스릴러를 완성하다!
와우포인트퍼블리싱의 두 번째 프로젝트, 연상호X전건우
서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메디컬 스릴러
K-스릴러계의 거장 전건우, 메디컬 스릴러를 완성하다!
와우포인트퍼블리싱의 두 번째 프로젝트, 연상호X전건우
서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메디컬 스릴러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 와우포인트와 은행나무출판사의 협업 임프린트 ‘와우포인트 퍼블리싱’에서 《지옥: 신의 실수》, 《블랙 인페르노》에 이어 메디컬 스릴러를 출간한다. 영화 〈부산행〉으로 천만 관객을 사로잡은 연상호 감독과, K-스릴러계의 거장, 전건우 소설가의 만남을 통해 집필된 《닥터 아포칼립스》가 그 주인공이다. 서울 마포구의 한 룸살롱에서 시작된 바이러스 감염. 그리고 출근길에 감염 사태에 휩쓸린 영민한 기자 강서희와 그녀의 딸 수지, 그리고 감염자들을 둘러싸고 대결하는 두 천재 닥터 김수혁과 차선호가 등장한다.
닥터 아포칼립스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