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는 늘 스스로에게 묻는다. 본질이 뭐지?”
감독 류승완, 선택 이후를 책임지는 감각을 말하다
감독 류승완, 선택 이후를 책임지는 감각을 말하다
대중적 성과와 신뢰를 동시에 쌓아온 류승완 감독이 인터뷰어 지승호와 함께 자신의 영화 철학과 현장 경험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이 책은 흔한 인터뷰 형식에 담은 성공담이라기보다는 급변하는 환경 속 지난 30여 년의 시간을 바탕으로 하는 영화의 본질, 관계, 생존에 대한 이야기이자 내밀한 성찰이다. OTT의 확장과 AI의 등장, 팬데믹 이후 달라진 관객의 극장 경험에 이르기까지 변화를 넘어선 재편의 시기, 이제 ‘재미’란 생존을 위한 본질이 되었다. 감독 류승완은 위기일수록 중요한 것은 지금 자신이 하는 일의 기본, 본질을 잊지 않는 것이라 강조한다. 이 책은 화려한 답이라기보다는 독자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질문으로 확장되며, 영화인과 영화 팬 들은 물론 창작자이자 소비자로서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북 트레일러: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재미의 조건 (다음을 가능하게 하는 단 하나의 감각 | 양장본 Hardcover)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