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시도 수상쩍다 세트 (전 5권)

몹시도 수상쩍다 세트 (전 5권)

$75.00
Description
■ 줄거리

《몹시도 수상쩍다①-골때리게 재미있는 과학교실》
새벽 두 시, 캄캄한 어둠을 틈타 정체불명의 이웃이 이사를 옵니다. 사자만 한 검은 고양이, 젓가락에 감자 꽂은 것처럼 머리만 무시무시하게 큰 아저씨, 그리고 땅콩만 한 여자아이······.
다음 날, 대문 틈 사이로 안을 엿보던 호기심 대장 아로는 으스스한 분위기의 실험실로 끌려갑니다. 아로는 실험실에서 빠져나오게 될까요? 그곳은 케이크를 먹고 몸이 액체로 변하는가 하면, 괴상한 물고기가 되어 물속을 헤엄치기도 하며 궁금한 게 있으면 직접 그것이 되어보는 수상한 과학교실.
온몸이 기체가 되었다가 액체로 변하고, 다시 고체로 변하는 엽기 미스터리 실험들 속에서 과연 아로는 살아남게 될까요? 물질, 액체와 기체, 동물의 한 살이, 동물의 세계를 실감 나게 배우며 탐구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 가는 실험실 밖 진짜 과학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몹시도 수상쩍다②-날씨를 일으키는 삼총사》
변덕쟁이 날씨를 바꾸는 리모콘과 돼지 기상 캐스터의 등장.
태양 쿠키와 지구 젤리는 무슨 맛일까?
해가 나서 빨래를 널면 비가 오고 비가 와서 빨래를 걷으면 다시 해가 나고, 이불 빨래 때문에 화가 나 있는 엄마에게 아로는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수성으로 이사를 가면 좋겠다고 말한다.
구름이 몰려와 곧 천둥 번개가 칠 거 같은 엄마의 표정을 보며 쿠키를 먹고 공기가 되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아로의 엉뚱한 생각은 과학적 호기심과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주인공들은 쿠키와 젤리를 먹고 태양과 지구가 되어보기도 하고 열지 말아는 병뚜껑을 열어 몸에 구멍이란 구멍에서 바람이 나와 곤욕을 치르기도 합니다.
독특한 설정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호기심을 채워줄 뿐만 아니라 과학 교과서가 연계되어 완성도 높은 과학 동화책입니다.

《몹시도 수상쩍다③-우주에서 온 택배》
우주에서 택배가 왔다고? 행성 사탕은 무슨 맛일까?
이번에는 우주를 낱낱이 파헤쳐 보자!
공부균 선생님과 아이들은 우주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우주 창조 키트를 이용해 우주를 창조하는 실험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직접 한 실험을 통해 우주가 창조하는 데 걸리는 시간, 빅맹이론, 일반상대성이론과 평행 우주론 가설까지 알려줍니다.
과학 교실의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러 직접 우주로 날아가 우주 체험도 하고, 태양계와 별자리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지구 모양 사탕과 빨간색 태양 사탕을 먹고 지구와 태양이 되어보기도 합니다.
이런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 과학적 사실뿐 아니라 과학적 개념까지 쉽게 배우게 되고 과학을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오던 어린이도 이 책에 빠지게 된다.
또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이 촘촘히 흡수되어 나도 모르게 과학을 좋아하게 된다.

《몹시도 수상쩍다④-탄소를 싫어하는 인어 아저씨》
인어와 뽀뽀하면 물속에서 숨을 쉰다고요?
인어 마을에 놀러 간 호기심 많은 말대꾸쟁이 아로와 아이들. 그런데 바닷속이 아주 심각해요.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인어들이 병들어 가고 있어요. 북극에 빙하가 계속 녹기 때문이래요.
그런데 지구는 왜 점점 뜨거워지는 걸까요? 궁금한 걸 하나하나 알아보기로 해요.
바닷속 인어 아저씨와 미래에서 온 사과 도둑의 사연과 플라스틱 섬을 통해 미래의 우리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의 지구를 물려주기 위한 과학적인 방법과 탄소 중립, 기후 위기, 전기에너지, 신재생에너지, 플라스틱, 숲과 생태계 보호의 내용이 담겨있다.

《몹시도 수상쩍다⑤-식물의 결혼식》
〈몹시도 수상쩍다 5 식물의 결혼식〉은 씨앗이 자라는 조건, 식물의 뿌리와 줄기, 꽃의 역할, 꽃과 열매를 맺는 과정 등 식물에 대한 과학 지식을 재미있게 알려준다. 
공부왕 교장선생님, 공부균 선생님, 아로, 건우, 혜리, 그리고 고양이 에디슨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돼지 행성에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과학 모험을 담고 있다.
돼지 행성에서 급한 무전을 받은 주인공들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돼지 행성으로 떠나는 모험이 시작된다.
그곳에서 거대한 뿌리들과 맞서고, 식물 대화 젤리를 먹고 콩알만큼 작은 씨앗이 되기도 하며 다양한 사건을 겪게 된다.
돼지 행성은 거대식물의 공격에서 벗어나 다시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
저자

서지원

강릉에서태어나한양대학교를졸업하고《문학과비평》에소설로등단했어요.지식과교양을유쾌한입담과기발한상상력으로전하는이야기꾼입니다.지금은어린시절꿈인작가가되어하루도빠짐없이글을쓴답니다.서울시올해의책,원주시올해의책,문화체육관광부와한국도서관협회가뽑은우수문학도서등에선정된저서외에도2009개정초등국정교과서와고등모델교과서를집필했습니다.쓴책으로《빨간내복의코딱지히어로》,《빨간내복의초능력자》,《안녕자두야》시리즈와《호랑이빵집》,《황룡의속담권법》,《4차산업혁명과미래직업이야기》,《나라에일이생기면누가해결하지》,《훈민정음구출작전》,《우리엄마는모른다》,《최고의행복수업》등이있습니다.

목차

-《몹시도수상쩍다①-골때리게재미있는과학교실》
-《몹시도수상쩍다②-날씨를일으키는삼총사》
-《몹시도수상쩍다③-우주에서온택배》
-《몹시도수상쩍다④-탄소를싫어하는인어아저씨》
-《몹시도수상쩍다⑤-식물의결혼식》

출판사 서평

탐구하는즐거움,발견하는기쁨이있는,‘과학동화’시리즈
우리의머릿속에과학적개념이형성되려면자연현상에대한관심과호기심을바탕으로관찰,분류,측정,예상,추리,가설,실험,해석등과학적탐구과정을거쳐야합니다.이러한과학탐구과정은직접적인관찰이나실험을통해서,그리고자료해석과다양한책읽기를통해이루어집니다.‘몹시도수상쩍다’시리즈는초등학교과학교과서와연계된개념과원리를저학년(1,2학년),중학년(3,4학년),고학년(5,6학년)별로알차게이야기속에담아내초등학생들의탐구능력과창의적문제해결력에날개를달아주기위에충분합니다.어린이들은과학동화를읽으면서등장인물에자신의생각과경험을일치시키고,등장인물이최종적으로알아내는개념과원리를동시에깨닫게됩니다.쉽고재미있는생활속주제로과학이재미있어집니다.

쉽고재미있는생활속주제로과학이재미있어집니다!
공부균선생님의과학교실은엉뚱하고발랄한상상력으로이루어져있습니다.날아다니는과학교실과독특한성격의세아이아로,건우,혜리,덩치큰고양이에디슨,4권날씨에등장하는비밀스러운공부왕교장선생님,탐구하는즐거움,발견하는기쁨!몹시도수상쩍은과학교실에서공부균선생님과아이들이놀면서탐구능력과문제해결능력을키워가는미스터리한과학이야기가참재미있습니다!

우리가사는세상은주변의모든것이과학이에요!
과학을공부하는이유는단지시험을잘보기위한것이아니에요.생각하는힘을키우고우리가사는세상을이해하는능력을키우기위해서지요.과학은멀리있는것이아니에요.우리주변을살펴보면하나하나모든것이교과서에나오는과학이라는것을느끼게되지요.그래서과학은우리의삶과는떨어지려야떨어질수없는관계이지요.우리가편리한세상을살아가고있는것은과학의힘이라는것을깨닫게되고세상을이해하는능력을키우기위해서과학을배우고즐겨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