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시도 수상쩍다 6: 곤충은 천재다 (양장본 Hardcover)

몹시도 수상쩍다 6: 곤충은 천재다 (양장본 Hardcover)

$15.00
Description
〈몹시도 수상쩍다-곤충은 천재다〉 6권 전격 출간!
과학에 골때리게 재미있는 스토리를 더하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 이야기!
곤충이 지구에서 없어지면 사람은 살기 좋아질까요? 곤충은 식량 생산과 생태계를 보전하는 역할을 하는데 기후변화와 환경 오염으로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인류가 아무리 위대한 존재라고 하더라도 지구에 다른 생명이 없으면 지구에서 살아갈 수 없어요. 생명은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 한다는 것을 〈곤충은 천재다〉에서 알아볼까요?
《몹시도 수상쩍다⑥ -곤충은 천재다》는 다른 과학 동화와 차별화되어 호기심, 궁금증을 풀어나갈 때 궁금한 건 직접 그것이 되어 몸으로 체험하고 실험해보며 실제 느끼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실뿐 아니라 과학적 개념까지 쉽게 배우게 되고 놀라운 건 과학을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오던 어린이도 이 책을 읽는 재미에 푹 빠져 있는 사이에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이 촘촘히 흡수되어 나도 모르게 과학을 좋아하게 된다는 거지요.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 자극, 과학적인 사고의 과정까지 배우며 탐구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 가는 실험실 밖 곤충에 대한 진짜 과학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몹시도 수상쩍다》 과학 판타지 동화는 10권을 시리즈로 출간할 예정입니다.

아로는 소나기가 막 그친 여름날, 벌레는 무조건 죽여야 한다는 아이들에 맞서 애벌레 한 마리를 구해서 과학교실에 몰래 숨겨 놓고 애벌레를 키우면서 하루하루 크는 애벌레를 보면서 신기한 곤충의 세계에 눈을 뜹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로는 공부균 선생님의 ‘곤충 자동 변신 장치’에 들어가면서 뿔이 달린 장수풍뎅이가 되고 싶다고 했지만 초파리가 되어 나왔습니다. 그러지 않으려 해도 아로는 자꾸만 비굴하게 손을 비벼대고, 음식마다 퉤퉤 침을 뱉어댑니다. 아로, 건우, 혜리는 직접 여러 가지 곤충이 되어 보면서 곤충마다 생김새가 다르고 어른벌레가 되어가는 과정에도 완전 탈바꿈과 불완전 탈바꿈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호기심이 많은 아로에게 말 못 할 고민이 생깁니다. 피부가 하얗고 까만 눈동자가 초롱초롱한 연두를 우연히 만나 애틋한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몰래 키워온 애벌레가 나비로 탈바꿈을 하는 순간 연두도 함께 사라져버린 것입니다. 과연 연두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몹시도 수상쩍다-6권 곤충은 천재다≫에서는 초등 과정에서 알아야 하는 곤충에 대한 모든 것을 재미있는 이야기 안에서 지구의 주인이 왜 사람이 아니고 곤충인지, 벌레와 연두는 무슨 관계인지, 곤충은 왜 천재인지, 곤충이 왜 지구를 지키는 청소부인지. 직접 곤충이 되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필수 주제를 알기 쉽고 재밌게 이야기하는 공부균 선생님의 과학교실은 엉뚱하고 발랄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끝없는 호기심과 도전정신으로 곤충이 되어 세상 모든 곤충에 대해 알게 도와줍니다. 특히 징그럽고 하찮게 보이는 곤충일지라도 모든 생명은 소중한 존재라는 것도 알게 되지요. 책 속 4개의 실험은 우리가 궁금했던 곤충의 비밀을 밝혀내는 흥미진진한 시간이 되어줍니다. 앞 권보다 더 재미있고 새롭게 일어나는 내용은 간결한 질문으로 제시해 꼭 알아야 할 개념과 원리를 정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로와 건우 혜리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공부균 선생님은 설명과 함께 알기 쉽게 정리된 그림으로 책을 읽으며 과학과 친구가 되는 시간이 됩니다.
과학 없는 삶은 상상하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과학은 알면 알수록 흥미진진한 세상입니다. 과학은 아는 만큼 더 넓고 큰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주는데요.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을 잘 이해하려면 개념과 원리를 쉽게 접근해야 합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필수 주제를 알기 쉽고 재밌게 이야기하는 《몹시도 수상쩍다- 6권 곤충은 천재다》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이야기로, 과학, 곤충에 대한 지식을 높여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할 수 있는 과학의 궁금증을 직접 체험하고 실험해보며 개념과 원리를 동시에 깨닫게 될 것입니다.

시리즈 《몹시도 수상쩍다》는 1권 아로네 옆집으로 수상한 분위기를 풍기는 공부균 선생님이 이사를 오면서 시작됩니다. 공부균 선생님이 차린 과학교실에서 유일한 제자 아로와 그런 아로를 따라다니는 건우, 차고 도도해 보이지만 따듯한 속마음을 가진 공부균 선생님의 딸 혜리, 덩치만 컸지 겁이 많은 고양이 에디슨, 이들은 기상천외한 과학 실험을 통해 흥미로운 과학적 발견을 해 나갑니다.
과학이 지루하기만 했던 아로와 건우는 공부균 선생님의 과학교실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과학 공부에 흥미를 갖게 됩니다.개성 넘치는 주인공들과 기발한 과학교실 안에서의 실험 이야기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학부모의 관심도 폭발적입니다. 이런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날씨’를 주제로 한 2권이 출간되었고, 3권에서는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낱낱이 파헤쳐 보았고 4권에서는 말썽꾸러기 아로와 친구들이 바닷속으로 놀러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지구에 곧 닥칠 위기에 대해 탄소와 온난화는 무슨 관련이 있는지, 5권 식물의 결혼식에서는 우리가 궁금했던 식물의 비밀을 밝혀내고 엉망진창 된 돼지 행성을 도와주러 갔다가 식물로 변하고 식물의 줄기에 들어가 나오지 못하는 위기를 맞는 이야기와 6권에서는 지구상의 천재인 곤충들에 대해 배우면서 ‘진짜’ 어른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 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3단원. 동물의 한살이
3학년 2학기 2단원. 동물의 생활
5학년 1학기 5단원.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5학년 2학기 2단원. 생물과 환경
저자

서지원

강릉에서태어나한양대학교를졸업하고[문학과비평]에소설로등단해,지식과교양을유쾌한입담과기발한상상력으로전하는이야기꾼입니다.지금은어린시절꿈인작가가되어하루도빠짐없이글을쓴답니다.서울시올해의책,원주시올해의책,문화체육관광부와한국도서관협회가뽑은우수문학도서등에선정된저서외에도2011년부터초등학교와고등학교교과서를집필했습니다.쓴책으로〈호랑이빵집〉,〈신통방통수학〉,〈빨간내복의초능력자〉,〈자두의일기장〉,〈신통한책방필로뮈토〉시리즈와《지구를위해달려라,적정기술》,《나라에일이생기면누가해결하지》,《우리엄마는모른다》등250여종이있으며,현재초등학교교과서집필진으로활동중입니다.

목차

작가의말인류와함께손잡고살아갈‘작은친구들’·4

첫번째관찰곤충의중요성곤충은천재다
벌레를먹은아로·11
곤충과벌레는다른거야!·20
익충으로해충없애기작전·35

두번째실험곤충의생김새초파리가된아로
곤충자동변신장치·43
초파리가된아로·51
아로야,왜자꾸침을뱉니?·60

세번째실험곤충들의생존법아로의첫사랑
아로의아주특별한비밀·67
지구를지키는청소부·75
알쏭달쏭연두소녀·82
숲속작은친구들의집짓기·92
연두의노래·100
잠자는애벌레·107

네번째실험곤충의한살이나비숲보호작전
탈바꿈상자·115
장수풍뎅이가된아로·123
사람이안찾으면자연은늘아름답다·136
곤충이살아야사람도산다·150

출판사 서평

과학교실과친구들은정말대단해!탐구하는즐거움,발견하는기쁨이있는,‘과학동화’시리즈
쉽고재미있는생활속주제로과학이재미있어집니다!공부균선생님의과학교실은엉뚱하고발랄한상상력으로이루어져있습니다.날아다니는과학교실과독특한성격의세아이아로,건우,혜리,덩치큰고양이에디슨,5권식물에등장하는비밀스러운공부왕교장선생님,탐구하는즐거움,발견하는기쁨!몹시도수상쩍은과학교실식물편에서는공부균선생님과아이들이놀면서창의력과호기심을키워탐구능력과문제해결능력을더키워가는미스터리한과학이야기가참재미있습니다!우리가사는세상은주변의모든것이과학이에요!과학을공부하는이유는단지시험을잘보기위한것이아니에요.생각하는힘을키우고우리가사는세상을이해하는능력을키우기위해서지요.과학은멀리있는것이아니에요.우리주변을살펴보면하나하나모든것이교과서에나오는과학이라는것을느끼게되지요.그래서과학은우리의삶과는떨어지려야떨어질수없는관계이지요.우리가편리한세상을살아가고있는것은과학의힘이라는것을깨닫게되고세상을이해하는능력을키우기위해서과학을배우고즐겨야해요.《몹시도수상쩍다⑤-식물의결혼식》은다른과학동화와차별화되어호기심,궁금증을풀어나갈때궁금한건직접그것이되어몸으로체험하고실험해보며실제느끼는과정을통해과학적사실뿐아니라과학적개념까지쉽게배우게되고놀라운건과학을지루하고어렵게만느껴오던어린이도이책을읽는재미에빠져있는사이에교과서에서다루는내용이촘촘히흡수되어나도모르게과학을좋아하게된다는거지요.과학적인사고력을배우며탐구력과문제해결능력을키워가는실험실밖진짜과학이야기가흥미진진하게펼쳐집니다!
《몹시도수상쩍다⑤-식물의결혼식》은식물은우리가살아가는데식량을주고산소도주기때문에꼭필요해요.식물이지구에서사라진다면죽음의행성과같아질거예요.돼지행성을경험한아로,건우,혜리,공부균선생님,공부왕교장선생님그리고에디슨을통해궁금한걸알게되었지요.지구의나무와식물숲을잘보호하고가꾸는데힘써야겠습니다.

■줄거리
아로는아이들이짓밟아죽이려던애벌레를먹는척하며구해과학교실베란다에있는복숭아나무에풀어준다.집에돌아온아로는엄마가진딧물로화분의식물이죽을까봐걱정하는모습을보고공부균선생님에게진딧물을없애는방법을묻자공부균선생님은익충으로해충을죽인다며무당벌레를잡아주며진딧물을없애는청소부라고알려준다.아로가무당벌레를화분에풀어주고며칠후진짜로진딧물이없어지는놀라운경험을하게된다.아로와건우는곤충과벌레의차이는다리의개수로결정된다는것과왜곤충이천재이며4억년동안살아남을수있는지,그리고지구의주인은곤충이라는것을알게된다.아로는무당벌레를화분에풀어주고며칠후진짜로진딧물이없어지는놀라운경험을하게된다.

초파리가된아로가다리를계속비비는이유와코가없어도더듬이로냄새를맡고배에있는숨구멍으로숨을쉰다는것과곤충은홑눈과겹눈으로사물을본다는것을알게된다.다시곤충자동변신장치에들어간아로건우혜리공부균선생님은곤충의더듬이가생기고각각어떤곤충의더듬이인지맞히고더듬이가방향,소리,맛을느낄수있다는것을알게된다.네사람의입이곤충의입으로변했다.파리의입이된아로는먹을때자꾸만침을뱉고파리가왜침을뱉는지알게된다.곤충은식량생산과생태계를보전하는역할을하는데기후변화와환경오염으로해마다2.5%씩줄어들고있다.

꼬물이를보기위해과학교실에간아로는아빠병간호하는혜리에게자기가돌아올때까지청소해놓으라는얘기를듣지만꼬물이에게복숭아잎을먹이고학교생활얘기를하고쇼파에서숙제를보다잠이든다.혜리의목소리에잠이깬아로는혜리에게혼이날줄알았는데청소를너무잘했다고칭찬을받는다.아로는어리둥절했지만직접곤충을관찰해야겠다고생각하고풀숲에서곤충을찾는중에연두를만나고연두는곤충을같이찾아주겠다고한다.사람앞에서먼저가는길앞잡이란곤충에대해서도알려준다.풍뎅이가나무진액먹는것을보고육식곤충과초식곤충에대해알려주고곤충이시체,사체를먹는다고알려준다.아로는연두를만나달산으로갔다.개울물속에사는날도래애벌레가여러가지모양으로집을지으며맑은물에서만산다는것을알게된다.도롱이나방이지은도롱이도보게된다.애벌레가자신을보호하기위해똥처럼보이게하고또냄새뿔로고약한냄새를피워천적이달아나게한다는것을배운다.

연두를따라더깊은숲속으로들어간아로는나비수백마리가날아다니는것을보게된다.연두는이제아로를만날수없다며나비의노래를불러준다.달산을내려와연두와헤어진아로는마음이텅빈것같았다.
아로는꼬물이를찾았지만보이지않자울먹이며복숭아나무를샅샅이살피다노란색주머니가복숭아나무에달려있는것을발견한다.공부균선생님이그것은고치이고애벌레가잠자고있다는것을알려준다.고치안에서어떤어른곤충이나오게될지모두궁금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