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소리를 듣는다

내 마음의 소리를 듣는다

$16.00
Description
시집 『내 마음의 소리를 듣는다』는 〈빛 바랜 사진 한 장〉, 〈슬픔과 견뎌냄〉, 〈풀들의 모습〉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홍옥자

길림성왕청현출생.
왕청현3중졸업.
연변조선족가사협회:해란강여울소리잡지에우리글우리노래가사
「비내리는밤」,「아버지」등다수발표.
우리글문학잡지사:송화강,연변여성,청년생활,로년세계,흑룡강신문,한국문학생활에수필다수발표.
수필
「친구의슬픔」,대련조선족문학회제2회〈북경동계올림픽〉문학상우수상수상.(2022년8월)

시조
대련조선족문학회시조발표회은상수상.(2021년11월).
연변시조협회창립30돌기념중국조선족시조집에「꽃씨」외1수발표.

목차

홍옥자시인의시집출간을축하하며!/남춘애
친구시집출간을축하하여/정금월
사랑하는어머니,시집출간축하드립니다/박선화
시인의말/시집을내면서

1부
어느날문뜩

내동네
오월의밤
어릴적엔
우정
빛나는삶
날사랑하리
나답게떠나리
하늘을바라보라
타향살이
뒤늦게알았네
사랑의눈물
문학의길
순간순간
엄마들의본성
연필로
천지꽃
한소녀의이야기
노력이란
빈자리
마음
저하늘의별로
욕심
거울
코스모스
세월
가을녘에서
오늘하루
첫날옷
우리네동창들
숨기고싶었던가난
새봄
항상응원할게
생각
편지한장
뒤늦게알았네
열차
우리아버지
타향의밤
가족,그리고나
슬퍼도힘내


2부
고향마을

여명
노을
고마운인연
그땐왜몰랐을까
나무와잎사귀
그냥
멋진인생
책은아름답다
인생역전
바보가아니야
보고싶다,철이야
가을비
사랑
다시태어난다면
왜사는가고요?
어느덧
물어보지마세요
보고싶었어,아들!
어머니꽃
참빨리도왔네
당신(1)
당신(2)
내고향진달래
눈물
완벽함보다
저달은
목표가있으면
십년만젊었으면
좋은인연
첫사랑(1)
첫사랑(2)
인생
친구를보내면서
그때가그립구나
엄마는수수께끼
삶이바뀌였다
우리딸
부모와자식
천천히,천천히
마음까지명품으로
미소
무명이면어때서
삶의의미
빛바랜사진한장

3부
나이듦과행복
할일이많은데
밤중
고마운선생님
청명이오면
쪽방살이
별을세다
친구와의전화
정과사랑
청춘을돌려다오
인숙아,해옥아
행복(1)
행복(2)
어머니(1)
어머니(2)
어머니(3)
어머니(4)
최고의선물
웃으며살아요
주인없는전화번호
마음만은넉넉히
어울림
뉘우침
다시생각해보니
더불어사는세상
생명체
심성이고와야
새벽안개
어느순간
잊지마세요
시누이들
전화벨소리
꽃처럼
보름달
친구가최고야
맛과멋
욕심쟁이
슬픔과견뎌냄

4부
남은삶만큼은...
왜못잊어하나
뿌리
멋진사람
나이답게멋을부리자
새로운삶
시련
황혼인생
고독을이겨내자
구름한쪼각
세월은내마음알까
여운이남을만큼
먼저베풀라
고맙습니다
그리움
마음이아프다
서녘노을
풀들의모습
잃은것과얻은것
인간의본색
희망의끈
눈물과미소
마음의소리
단풍잎
한국에서의추억(1)
한국에서의추억(2)
한국에서의추억(3)
바다
민들레
정직한사람
작은소망
짝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