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구름 10 눈발 흩날리다 11 달빛처럼 12 파뿌리 13 어머님 손가방 14 봄꽃 나무 16 폐우물을 보며 17 절골에서 18 온기 20 하현달 아래서 21 온몸으로 22 물구나무를 서서 23 먼 그대 24 가을비 25 어떤 건배 26 모래성 27 바람 28 저 여인 29 절개지 끄트머리에 핀 코스모스였다 30 깜짝 32 선풍기를 틀어놓고 33
제2부 녹슨 틈새로 들여다보면
덥다 36 늘 37 막차를 타다 38 작은 새 40 갯바위였다 41 고삭 42 꺼먼 고무신 43 어떤 동행 44 모나리자 다방 46 우리 이렇게 48 어떤 일출 49 꽃길 50 내 손을 보며 51 김 부장 52 자정子正에 53 물안개가 핀다 54 녹슨 틈새로 들여다보면 55 가을 산골에서 56 면장갑 57 참새와 까마귀 58 땀 59
제3부 젖은 창에 시를 쓴다
눈 62 해넘이 63 틀니 64 안경을 바꾸며 65 테스 형 66 젖은 창에 시詩를 쓴다 68 파도 69 매미는 운다 70 옐로 카펫 71 염장 72 아기단풍 아래 앉아 73 육교 위에서 74 껍데기 75 기다리며 76 웅아! 77 갯가에서 78 집으로 가는 길 79 하루 또 하루 80 산을 오르며 81 두 갈래 길 82 어느 땡추에게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