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거제신문에 〈윤일광의 원고지로 보는 세상〉이라는 꼭지로 칼럼을 쓰기 시작한 것은 《거제신문》의 전신인 《기성신문》으로 1992년 9월부터였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칼럼에 번호를 부여하지 않았다가, 2007년 10월부터 작품에 번호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30년 넘게 매주 글을 썼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실제로는 이미 천 편이 훨씬 넘는 칼럼을 연재해 왔습니다.
이번에 내는 《임금님의 똥》은 세 번째 묶음집입니다. 《세상은 어떤 모양이고》(1996년) 《나는 행복한 똥말입니다》(2013년)라는 두 권의 칼럼집이 이미 나왔습니다.
이번에 내는 《임금님의 똥》은 세 번째 묶음집입니다. 《세상은 어떤 모양이고》(1996년) 《나는 행복한 똥말입니다》(2013년)라는 두 권의 칼럼집이 이미 나왔습니다.
임금님의 똥 (윤일광의 원고지로 보는 세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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