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 (한국, 그리고 네덜란드에서의 기록들)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 (한국, 그리고 네덜란드에서의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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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국, 그리고 네덜란드에서의 기록들 & 인터뷰집
서툰 나의 이야기, 주변 사람 이야기
생각하고 느끼고 적었습니다.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
누구도 아닌 당신을 위해
저자

죠디리

JodyLee
이상과현실사이,지나치게고민했다.
이상은꿈이었고현실엔지고싶지않아서.
지금은그경계에서즐겁게성장하며살고있다.

이성과감성사이,지나치게고민했다.
이성은현대사회를살아가기위한탈이었고감성은날것그대로인나였기에.지금은스위치버튼을만들어낮에는스타트업을밤에는글을쓴다.

저서『그래서네덜란드로갔어』

인스타그램@jody_junghee_lee
스타트업www.upsee.co.kr
유튜브JodyLee죠디리

목차

들어가며|누구도아닌나를위해Nooneelsebutme

기록한다,나를위해
(첫번째에세이에서못다한이야기)

왜하필네덜란드
브래지어까지벗으라고요?
사실난입양되었다
침대도없지만,행복은여기에(時깨달음에대하여)
갑자기,문득
크리스마스카드가내게다시돌아온이유
방학한거야?행복한거야?
그날의분위기
음주금지
취했습니다(시각과청각이흐릿해지고)
독도는우리땅(Dear,슈헤이)
이중적인사람들
연휴의끝
잘가마키코
인맥은어디를가도중요하네
너의결혼식(時그리움에대하여)

기록한다,너를위해
(나의고향한국에서몇가지끄적임)

습관의변화_취중녹음
말한마디가천냥빚을갚는다고했지
좌봉태규,상아무튼시리즈
역시나사람
아무리90년대생이온다지만
연애이야기가제일재밌을것같아서
일년에딱한번
파투
사랑은타이밍
팔자좋다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싸라기밥을먹었나
냉수먹고속차려!
싸구려코트
안읽씹
1994오스칼
영어선생님
한국에서떠올려보는그곳
부모님
2020목표그리고2021소원
실수와실패라는녀석들
고민그리고결론
업씨.잘난것업씨

번외-인터뷰
(소중한네덜란드사람들과의담소)

로드리고&안케RodrigoOttesen&AnkeInostroza
“남편의다리가불편하지만,우린행복해요.”

하니HannyYeh
“네덜란드소상공인들,한국인만큼열심히일합니다.”

마돈나MadonnaHamidy
“치열하게경쟁하며살고싶다면,다른나라로가세요.”

마셸&니키MarcelKamphuis&NikkiSmits
“프리랜서의원천?정부보조금이지!”

톤ToineDominiqueScholten
“복지시스템은일부젊은이들의열정을앗아가고말았어.”

캐서린KatherineYujieXiang
“행복과외로움그어딘가에서”

잭JackVintage
“호레카산업속에서꿈을이루는중이죠!”

신넴SinemUlugErcan
“처음은낭만,현재는생존”

조JoeGoldiamond
“A를받기위해공부하지않는이상한학생들?”

위츠커WietskeLenderink
“굳이결혼하지않아요.‘파트너’라는개념이존재하거든요.”

여스JosRuijs
“일할땐일하고,쉴땐쉽니다.”

피터&요크PeterVanDerTol&JokeVandeRijt178
“덴마크휘게,스웨덴피카그리고네덜란드닉센!”

윌리엄WillemVanDenHoed
“한국에서도살아봤어요.두곳모두매력적이지만…”

발렌티나ValentineWikaart
“한국과의교류?역사속에서찾을수있죠.”

코셰KoosjeWagner
“육아맘으로살아간다는거요?특별하지않아요.그냥행복할뿐이죠.”

마무리하며| 에필로그1)
에필로그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