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경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불어교육을 전공하고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후 많은 책의 글을 쓰고 번역했습니다. 《새를 사랑한 새장》, 《행복한 학교》, 《흑설공주》, 《말 더듬는 꼬마 마녀》, 《심청이 무슨 효녀야?》 등의 책을 썼고, 마리 도를레앙의 그림책 《어떤 약속》, 《우리의 오두막》을 비롯 《모든 게 선물이야》, 《뉴욕에 나타난 곰》, 《거꾸로 앉으라고?》, 《세상 끝에 있는 너에게》 등 300여 권의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그림 : 판판 (PHAN ANH THU)
베트남에서 태어나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제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어린 시절의 몽상과 서정적인 감성에서 영감을 받아 아이들의 상상과 이야기를 그립니다. 『두꺼비보다 못난 공주님』은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