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바람난 한국어〉를 쓴 지 20년이 지난 뒤, 당시의 글에 지난 20년 동안 달라진 시대 변화에 대한 단상을 더해 〈신바람난 한국어〉로 새롭게 엮은 책이다. 세계의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며 얻은 경험과 삶의 지혜를 기록하고,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국어라는 언어 안에서 만나 서로를 이해하며 삶을 이야기하는 과정을 담았다.
한국어를 공부하는 모든 학생과 한국어를 매개로 한국과 한국인, 한국 문화, 사랑과 결혼, 삶과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싶은 독자에게 좋은 책이 될 것이다.
2005년의 생각에 20년의 시간과 변화를 더해 다시 써 내려간 120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전체 내용은 ‘학생에게 배우기’, ‘가르치며 생각하기’, ‘한국 & 한국인 & 한국 문화 알기’, ‘사랑하기 & 결혼하기’, ‘인생 잘 살기’, ‘한국어 가르치기’, ‘자연으로 돌아가기’의 7부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어 교실에서 세계 각국의 학생들과 나눈 대화와 일화를 바탕으로 한국어 표현뿐 아니라 한국과 한국인, 문화와 인간관계, 사랑과 결혼, 삶의 태도와 가치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풀어낸다. 2005년에 쓴 글과 20년 뒤 새롭게 덧붙인 ‘New’ 단상을 함께 제시해 시대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외국 학생들이 읽을 때 어려울 수 있는 표현에는 각주를 달았다.
각 주제는 한국어 수업에서 나눈 대화와 저자의 경험 및 단상으로 전개되며, 기존의 2005년 글과 새롭게 추가한 내용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20개의 이야기를 주제별로 나누어 각 글을 독립적으로 읽을 수 있으며, 한국어 표현의 의미와 그 표현이 쓰이는 문화적·생활적 맥락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한국어를 공부하는 모든 학생과 한국어를 매개로 한국과 한국인, 한국 문화, 사랑과 결혼, 삶과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싶은 독자에게 좋은 책이 될 것이다.
2005년의 생각에 20년의 시간과 변화를 더해 다시 써 내려간 120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전체 내용은 ‘학생에게 배우기’, ‘가르치며 생각하기’, ‘한국 & 한국인 & 한국 문화 알기’, ‘사랑하기 & 결혼하기’, ‘인생 잘 살기’, ‘한국어 가르치기’, ‘자연으로 돌아가기’의 7부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어 교실에서 세계 각국의 학생들과 나눈 대화와 일화를 바탕으로 한국어 표현뿐 아니라 한국과 한국인, 문화와 인간관계, 사랑과 결혼, 삶의 태도와 가치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풀어낸다. 2005년에 쓴 글과 20년 뒤 새롭게 덧붙인 ‘New’ 단상을 함께 제시해 시대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외국 학생들이 읽을 때 어려울 수 있는 표현에는 각주를 달았다.
각 주제는 한국어 수업에서 나눈 대화와 저자의 경험 및 단상으로 전개되며, 기존의 2005년 글과 새롭게 추가한 내용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20개의 이야기를 주제별로 나누어 각 글을 독립적으로 읽을 수 있으며, 한국어 표현의 의미와 그 표현이 쓰이는 문화적·생활적 맥락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신바람난 한국어
$1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