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인이 살면서 만난 자연과 계절, 그대와 사랑, 어머니와 그리움, 삶과 인생, 일상과 유머에 담은 70여 편의 고백적 메시지. 시인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은 사랑과 감사, 그리움과 아쉬움 등을 자연에 빗대어 노래하기도 하고, 때론 일상 속 유머와 섞어 재치 있게 풀어내기도 한다. 지나가는 바람이 바래다준 낙엽들을 눈에 담을 수 있음에 감사함을 고백하기도 하고, 떨어져 내리다 사라져 버리는 별똥별처럼 흩어진 시간들에 대한 아쉬움을 고백하기도 한다. 시인의 고백에 가슴 깊이 공감하면서, 주변에 보이는 것들을 무심히 지나치기보다는 그 속에서 의미를 찾아보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고백해 보길 바란다.
고백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