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공기처럼 너무나도 당연했던 엄마의 죽음을 받아들이기까지, 울고 웃고 화내고 힘내던 시간들의 이야기.
엄마가 폐암 4기로 투병하는 동안 일기장 속의 글들은 슬픔투성이지만, 그런 글로만 설명하기에 엄마는 너무 힘 있고 긍정적인 사람이었다. 그래서 책을 내기로 한다. ‘엄마를 떠나보낸 나’가 아닌 ‘우리 엄마가 되어 주었던 이필숙 씨’를 위해서.
이 책을 통해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언젠가 잃어버릴 사람들이 마음의 방죽을 든든하게 쌓길 바란다.
엄마가 폐암 4기로 투병하는 동안 일기장 속의 글들은 슬픔투성이지만, 그런 글로만 설명하기에 엄마는 너무 힘 있고 긍정적인 사람이었다. 그래서 책을 내기로 한다. ‘엄마를 떠나보낸 나’가 아닌 ‘우리 엄마가 되어 주었던 이필숙 씨’를 위해서.
이 책을 통해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언젠가 잃어버릴 사람들이 마음의 방죽을 든든하게 쌓길 바란다.
이필숙 씨 딸내미 참 잘 키우셨네요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