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웃는 날은 쉬어 간다 (단발머리 담덕 두 번째 책)

삶이 웃는 날은 쉬어 간다 (단발머리 담덕 두 번째 책)

$16.19
Description
『단발머리 담덕』 두 번째 이야기로, 허브 향 가득한 농원 위 자유롭게 뛰노는 사랑스러운 반려견 담덕이를 담은 포토 에세이.
아날로그 엄마와 단발머리를 한 삽살개 아들 담덕의 2019년 9월부터 2021년 2월까지의 기록을 담고 있다. 아기 때부터 자연 속에서 살아온 담덕이는 새, 두꺼비, 바람, 비, 허브, 꽃 등 자연과 어우러져 함께 살아간다. 커다란 흰 뭉치 담덕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과 함께 허브농원에 찾아온 사계절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며 힐링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스텔라

자연과어우러지는삶을위해2003년팔공산에터를잡은후이땅에감사하며살고있다.

목차

prologue
여름,담덕이와함께하는소소한일상
가을,따뜻함을느끼는계절에
겨울,반짝반짝소중한선물을
그리고봄,꽃향기에흠뻑취하다
다시여름,꿈꾸듯피어나는농원에서
다시가을,햇살이마음에스며들다
다시겨울,네가있어더따뜻한
epilogue

출판사 서평

“『단발머리담덕』두번째포토에세이
허브향가득한농원위하얀토종삽살개담덕의사계절”

하얀토종삽살개‘담덕’이저자의허브농원에찾아온건2013년4월.태어난지두달쯤지난4월,이미다른집에입양되었다가거절당한아픔이있는아이를데려온것이다.그렇게벚꽃이만발하는4월,담덕의계절은시작되었다.이책은『단발머리담덕』의두번째이야기로,허브향가득한농원위에서함께한담덕의2019년9월부터2021년2월까지의기록을담고있다.
“너와함께하는모든날들이행복이란다.”라는저자의말처럼,이책에는담덕과함께하는행복한순간들이가득하다.아침마다마당곳곳을누비며새들과인사하고식물들과속삭이며향을느끼는담덕의가을날,자작나무오형제가겨울비를한여름소나기처럼즐기는가운데,난로는고구마를구워내고,담덕은레몬버베나스친물에반신욕을하는겨울날의풍경….
자연의아름다움과매력이넘치는사랑스러운담덕의사진으로한장한장넘기는즐거움이큰책이다.거기에담덕과의일상을담은글에는반려견을키우는가족의책임감과함께그만큼큰사랑이느껴져읽는내내입가에미소를번지게한다.앞머리를일자로잘라놓은것이흡사단발머리를한것같은귀여운모습이매력적인담덕이와함께,허브농원의사계절속으로들어가보자.소소한웃음과행복을느낄수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