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제1호 구연동화 작가가 들려주는 재미있고 따뜻한 동화 이야기
느티나무 마을엔 한 번도 “꼬기오” 하고 울어 본 적 없는 수탉이 살고 있었어요. 느티나무가 이유를 물어 보면 “난 다른 수탉과 똑같아지기 싫거든.” 대답했어요. 어느 날 느티나무는 큰 소리로 수탉에게 소리쳤어요. “사람들을 빨리 부르라고!” 수탉은 하는 수 없이 눈을 질끈 감은 채 울기 시작했어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수탉이 울지 않았던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세상에 태어난 모든 소리는 소중하며,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음을 알려 주는 가슴 따뜻하고 훈훈한 내용을 담고 있다.
세상에 태어난 모든 소리는 소중하며,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음을 알려 주는 가슴 따뜻하고 훈훈한 내용을 담고 있다.
꾸악꾸악 꼬우꼬우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