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놀다가는 숲

별이 놀다가는 숲

$13.00
Description
별들이 놀다가는 아름다운 우리 자연 속
동식물들의 흥미진진 생태 환경 동화 『별이 놀다가는 숲』
우포늪, 순천만 습지, 섬진강, 금강, 제주 바다까지 우리나라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흑두루미, 수달, 반딧불이 등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들과 사람들은 어떻게 공생해 나가는지를 동화로 아름답게 그려 냈다. 10편의 동화 속에는 복원 사업으로 돌아온 따오기나, 다시 돌아온 재두루미, 위기의 수달 등 현재 우리 자연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어 이 책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공생에 대해 생각하고 그 대안을 스스로 상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다.
저자

손영순

한국아동문학회에등단하였으며,한국아동문학회이사,한국문인협회구연문화사업국장,한국아동문학회경남지회부회장,경남문인협회,김해문인협회,김해예총감사로활동하고있다.
아동문학작가상(2016),행정안전부장관표창장(봉사)(2017),소년해양문학상(2019),한국아동문학회오늘의작가상(2020)을수상했다.
저서로는동화집『달맞이꽃의행복』(2016),『동화의나라해반천』(2019),『청설모와비밀의정원』(2020),전자출판『아!해반천』(2018)외2권이있으며,동요로는〈해반천〉,〈달맞이꽃〉,〈엄마의바다〉등이있다.

목차

작가의말

갯벌과습지탐사
공원속토끼
가을바람이불어요
바다가아파요
별이놀다가는숲
스티커가있는벽
아빠의강
엄마는아기해녀
수달과엄천강
행복이꽃피는산골

출판사 서평

아름다운자연이없어지면우리는꿈꿀수있을까?
우리가지켜야할자연을10편의동화로엮다

『별이놀다가는숲』은자연을사랑하는손영순동화작가가우리나라의대표적인자연과그속에살아가는동식물의이야기를환상적으로펼쳐낸환경동화책이다.우포늪,신안갯벌,순천만습지,섬진강,금강,엄천강,제주바다등우리나라에서손꼽히는아름다운자연을배경으로그속에서살아가는동식물들과인간이어떻게어우려져살아가는지10편의동화로엮었다.

손영순동화작가의환상적동화세계속자연이야기

10편의동화속에서우리가지켜야할자연은인간의무분별한욕심으로인해파괴되거나상처를입게되는데주인공들이이를되살리기위해어떤노력을할지책을읽으며응원하거나주인공이이루지못한꿈을대신꾸게된다.
천적을피해공원에살게된토끼가족은행복하게지내고있을지,엄천강수달은여름장마에무사히지내고있을지책을읽고난후에도동화속세계를놓지못한다.
또한창녕군의따오기복원사업,쓰레기를섭취한물고기,개발로인해말라가는강에서사는수달의위기,사라져가는제주문화해녀등현재우리자연에서일어나고있는사안들을녹여내어책을읽으면서자연스럽게생각해보는계기를마련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