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022년 목요시선 동인지 시집으로, 목요시선 동인 9인이 저마다 다른 색으로 써낸 시를 담고 있다. “시를 쓰는 것은 허물 수 없는 경계를 허물기 위해 온몸으로 부딪히는 언어의 단도직입”이라고 말하는 시인들의 말처럼, 이 시집에는 정서로 삶과 시의 경계를 허물어 삶이 시가 되고 시가 삶이 되는 80여 편의 시가 담겨 있다.
겨울길 따시게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