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온 가족이 함께 쓰고 읽는 동시집. 가족의 따뜻한 교감이 묻어나는 생활 속 이야기, 맑고 고운 어린이 동시집으로 태어나다! 동시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열두 살 쌍둥이와, 초등 교사 아빠, 동화 작가 엄마의 소박한 일상과 고운 꿈을 담은 동시집이다. 56편의 시와 함께 귀엽고 개성 넘치는 그림이 실려 있다. 맑고 순수한 동심의 세계로 떠나 보자.
“따뜻한 가족의 시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유쾌하고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문장들이 어린아이와 같은 시절로 공간 이동을 시키다가도 어느새 울컥하는 마음으로 현실 속 일들을 어루만져 준다.”
_방민철(목사, 합정감리교회 담임목사)
“어여쁜 가족의 언어가 담긴 시집. 많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글을 쓰며 행복한 가족의 언어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
_류영진(동화 작가, 『갓이 사라진 세상에서』 저자)
“가족의 일상적인 순간들을 흘려보내지 않고, 소중한 보물처럼 차곡차곡 쌓아 올려 시의 언어로 전달한다. 온 가족이 함께 동시를 낭송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 시집을 추천한다.”
_채봉윤(이리모현초등학교 교사, 『뭔가 특별한 봉봉샘의 교실책방』 저자)
“웃음이 절로 나오는 동시들이 가득 담겨 있다. 곁을 스치는 바람 한 점, 무심코 듣게 된 말 한마디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부지런히 글로 옮겨 지친 일상에 쉼과 행복을 선물해 준다.”
_박경화(동화 작가)
“따뜻한 가족의 시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유쾌하고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문장들이 어린아이와 같은 시절로 공간 이동을 시키다가도 어느새 울컥하는 마음으로 현실 속 일들을 어루만져 준다.”
_방민철(목사, 합정감리교회 담임목사)
“어여쁜 가족의 언어가 담긴 시집. 많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글을 쓰며 행복한 가족의 언어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
_류영진(동화 작가, 『갓이 사라진 세상에서』 저자)
“가족의 일상적인 순간들을 흘려보내지 않고, 소중한 보물처럼 차곡차곡 쌓아 올려 시의 언어로 전달한다. 온 가족이 함께 동시를 낭송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 시집을 추천한다.”
_채봉윤(이리모현초등학교 교사, 『뭔가 특별한 봉봉샘의 교실책방』 저자)
“웃음이 절로 나오는 동시들이 가득 담겨 있다. 곁을 스치는 바람 한 점, 무심코 듣게 된 말 한마디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부지런히 글로 옮겨 지친 일상에 쉼과 행복을 선물해 준다.”
_박경화(동화 작가)
가족탕 (가족의 소박한 일상과 고운 꿈을 담은 동시집)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