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학교에서 집으로, 집에서 이웃으로 퍼져 가는
친환경 생태 교육 그림책
친환경 생태 교육 그림책
기후 위기와 식량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 친환경 생태 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아홉 살 나린이의 옥상 텃밭』은 친환경 생태 교육이 특별한 무엇이 아니라, 우리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활동이라는 것을 잘 보여 준다. 이 그림책은 한 평 땅이 아쉬운 도시 생활에서도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고, 수확물을 다 같이 나눠 먹는 생명의 순환을 충분히 배울 수 있음을 전한다.
저자는 선생님이 기르도록 나눠 준 자그마한 모종 하나가 할머니의 발효된 음식물 쓰레기를 거치고 햇빛과 바람, 비 등을 만날 때 수백 배의 열매를 맺는 것을 직접 경험하고 그 경이로움을 이야기로 옮겼다. 여기에 더해 이해정 작가의 과감하고 화려한 색감과 유쾌한 상상력은 아홉 살 아이와 노련한 도시 농부 할머니의 사랑과 정성에 푹 빠져들게 만든다.
어린이집이나 학교에서 식물을 길러 본 적 있거나 이제 막 식물의 한살이에 관심을 갖게 된 어린이 독자, 무엇이든 정성껏 돌본 경험이 있는 독자라면 모두 생명의 순환이 주는 감동과 기쁨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방울토마토가 줄줄이, 알알이 열리고 익어 가는 것같이 말이다.
『아홉 살 나린이의 옥상 텃밭』은 친환경 생태 교육이 특별한 무엇이 아니라, 우리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활동이라는 것을 잘 보여 준다. 이 그림책은 한 평 땅이 아쉬운 도시 생활에서도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고, 수확물을 다 같이 나눠 먹는 생명의 순환을 충분히 배울 수 있음을 전한다.
저자는 선생님이 기르도록 나눠 준 자그마한 모종 하나가 할머니의 발효된 음식물 쓰레기를 거치고 햇빛과 바람, 비 등을 만날 때 수백 배의 열매를 맺는 것을 직접 경험하고 그 경이로움을 이야기로 옮겼다. 여기에 더해 이해정 작가의 과감하고 화려한 색감과 유쾌한 상상력은 아홉 살 아이와 노련한 도시 농부 할머니의 사랑과 정성에 푹 빠져들게 만든다.
어린이집이나 학교에서 식물을 길러 본 적 있거나 이제 막 식물의 한살이에 관심을 갖게 된 어린이 독자, 무엇이든 정성껏 돌본 경험이 있는 독자라면 모두 생명의 순환이 주는 감동과 기쁨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방울토마토가 줄줄이, 알알이 열리고 익어 가는 것같이 말이다.

아홉 살 나린이의 옥상 텃밭 (양장본 Hardcover)
$1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