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인공 지능 대토론

지금 당장 인공 지능 대토론

$16.80
Description
여섯 가지 결정적 주제로 만나는
인공 지능 핵심 쟁점 완벽 가이드
자고 일어나면 달라지는 세상, AI가 인간보다 더 잘하는 시대
정답보다 질문력을, 스킬보다 AI 문해력을 길러 주는 책
먼저 질문하는 사람이 먼저 미래에 도착한다. AI가 일상이 된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공 지능을 잘 쓰는 기술이 아니라 인공 지능이 바꾸는 세계를 제대로 읽어 낼 힘이다. 『지금 당장 인공 지능 대토론』은 AI를 둘러싸고 십 대가 꼭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들을 쉽고 흥미롭게, 그러면서도 깊고 균형 있게 담은 책이다.
본문에서는 생각의 힘(인간다움×예술), 일자리(노동×경제), 지구(생태×환경), 마음(중독×의존), 사회(정의로움×윤리), 세계(민주주의×전쟁) 등 AI를 둘러싼 여섯 가지 핵심 쟁점을 다룬다. 각 주제는 ‘문제 제기 → 주장 → 반론 → 재반론 → 그래서 우리는’ 순서로 토론 형식을 빌어 전개된다. 정답을 제시하는 대신 대립하는 관점이 서로 부딪치고 보완되는 과정을 독자가 직접 따라가도록 설계했다. 읽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비판적 사유의 근육이 만들어지는 구조다. 각 장 끝에는 ‘인공 지능 끝까지 토론’과 ‘AI 시대 꼭 알아야 할 핵심 용어’를 배치했다. 주제를 확장해 한 단계 더 파고들 수 있도록 핵심 쟁점들을 알차게 모았다.
인공 지능은 인간의 잠재력과 창의성을 끌어내는 지렛대일까? 아니면 사유와 성찰을 마비시키는 마취제일까? 인공 지능이 노동을 대신하면 인간은 더 자유로워질까, 쓸모를 잃은 잉여 존재가 될까? 인공 지능은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할 구원자일까, 에너지를 전부 삼켜 버릴 포식자일까? 인공 지능이 인간을 가스라이팅하고 거짓 콘텐츠로 세상을 교묘하게 속인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인공 지능이 전쟁을 설계하고 선거와 민주주의를 방해한다면? 인공 지능은 인류 최고의 발명품으로 남을까, 인류를 무너뜨려 버릴까?
독자들은 책을 읽어 나가며 이 모든 질문을 어떻게 다시 물어야 하는지 배우는 동시에 AI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과 관점을 새롭게 벼릴 수 있다. 친절하지만 결코 만만하지 않은 이 책은, AI가 우리에게 가장 먼저 빼앗아 가는 ‘생각과 마음의 힘’을 분명 단단하게 길러 줄 것이다.
저자

소이언

서울대학교에서철학을공부했고,어린이와청소년을위한책을쓰고만들고있습니다.지구라는이아름답고위태로운세계에서작지만어엿한시민들과나란히또다정히함께걸어가려합니다.
『공정:내가케이크를나눈다면』으로2023년대만올해의최우수작가에,『안녕?나의핑크블루』로2025년볼로냐라가치상어메이징북셀프부문에선정되었고『알고있니?알고리즘』이중학교국어교과서에실렸습니다.공학한림원도서발간지원사업심사위원으로활동하고있습니다.
그밖에지은책으로『기후위기:지구말고지구인이달라져야해』『과학을달리는십대:환경과생태』『지구를위해달려라,공학』『타고갈래?메타버스』『혐오:재밌어서한말,뭐가어때서?』등이있습니다.

목차

1.주제1_AI와생각의힘:인공지능×인간다움×예술
인공지능은잠재력과창의성을끌어내는지렛대일까,사유와성찰을마비시키는마취제일까?
2,주제2_AI와일자리:인공지능×노동×경제
인공지능이노동을대신하면인간은더자유로워질까,쓸모를잃은잉여존재가될까?
3.주제3_AI와지구:인공지능×생태×환경
인공지능은위기의지구를구할구원자일까,에너지를전부삼켜버릴포식자일까?
4.주제4_AI와마음:인공지능×중독×의존
인공지능은인간의단짝친구가될까,인간을디지털노예로만들어버릴까?
5.주제5_AI와사회:인공지능×정의로움×윤리
인공지능은공정하고유능한심판자일까,사람들을속이는교묘한사기꾼일까?
6.주제6_AI와세계:인공지능×민주주의×전쟁
인공지능은세상을더나은곳으로만들까,갈등을키우고전쟁을설계하며인류를무너뜨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