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꽃그림과 꽃말과 시
저의 20대를 보내고 30대를 맞이하며 딱히 달라지지 않는 매일인 듯 보였으나 분명 스스로를 지키는 힘이 강해지고 성장한 어떤 부분을 느낍니다. 일기처럼 적어온 시에는 슬픔도 원망도 후회도 있지만 그럼에도 함께 살아가길 바라는 저의 발버둥치는 모습도 있습니다. 완벽하지 않음을 인정하는 과정에는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피어날 어떤 순간을 기억하고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그런 소소한 기록들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기도 또 제가 응원을 받기도 했습니다. 사랑하며 살기를 원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에는 조용히 '오늘을 보내자 일단 오늘을 보내자' 다독이는 그런 글들이 누군가의 하루에 더 많이 닿기를 바랍니다.
저의 20대를 보내고 30대를 맞이하며 딱히 달라지지 않는 매일인 듯 보였으나 분명 스스로를 지키는 힘이 강해지고 성장한 어떤 부분을 느낍니다. 일기처럼 적어온 시에는 슬픔도 원망도 후회도 있지만 그럼에도 함께 살아가길 바라는 저의 발버둥치는 모습도 있습니다. 완벽하지 않음을 인정하는 과정에는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피어날 어떤 순간을 기억하고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그런 소소한 기록들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기도 또 제가 응원을 받기도 했습니다. 사랑하며 살기를 원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에는 조용히 '오늘을 보내자 일단 오늘을 보내자' 다독이는 그런 글들이 누군가의 하루에 더 많이 닿기를 바랍니다.
그저_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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