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꿈에 그리던 에세이 작가가 됐지만, 여전히 글쓰기가 어렵고, 무서운 무명 작가의 이야기입니다. '대박'은 아니어도 '중박' 정도는 터질 줄 알았던 첫 책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그저 책을 내려고, 남에게 인정을 받으려고 MSG와 TMI를 가득 넣어 만든 책은 독자들의 외면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책은 글쓰기 슬럼프를 겪으며 진정한 '나'를 위한 글쓰기가 무엇인지 찾아 헤맨 기록입니다. 그리고 그 끝에 발견한 '솔직하게 쓰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기존의 수많은 작법서들이 알려주지 않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글쓰기가 궁금한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솔직하게 쓰는 중입니다 (첫 책을 망친 무명작가의 글쓰기 고민담)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