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만의 책방을 꿈꾼다.
아이들에게 읽어주려고 그림책을 펼쳤다가 오히려 위로를 받고 펑펑 울게 됐다. 다 큰 어른이 되어 만난 그림책에 홀딱 빠진 저자는 그림책 자격증을 따고 그림책 수업을 하다가, 급기야 그림책방을 열기로 했다.
아무것도 몰라서 용감할 수 있었던 진짜진짜 완전 초보 책방지기. 태어나 처음 장사를 시작한 책방지기에게 매일매일은 실수의 연속이다. 오래된 동네의 이웃들과 친해지는 일, 책을 주문하고 계산하는 일, 음료를 준비하는 일도 다 서투르기만 하다.
그렇게 고군분투하며 보낸 1년 동안 책방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처음 책방을 열었을 때처럼 책방지기는 여전히 책방에서 행복할까?
아이들에게 읽어주려고 그림책을 펼쳤다가 오히려 위로를 받고 펑펑 울게 됐다. 다 큰 어른이 되어 만난 그림책에 홀딱 빠진 저자는 그림책 자격증을 따고 그림책 수업을 하다가, 급기야 그림책방을 열기로 했다.
아무것도 몰라서 용감할 수 있었던 진짜진짜 완전 초보 책방지기. 태어나 처음 장사를 시작한 책방지기에게 매일매일은 실수의 연속이다. 오래된 동네의 이웃들과 친해지는 일, 책을 주문하고 계산하는 일, 음료를 준비하는 일도 다 서투르기만 하다.
그렇게 고군분투하며 보낸 1년 동안 책방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처음 책방을 열었을 때처럼 책방지기는 여전히 책방에서 행복할까?
오늘도 다정한 책방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