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 때로는 잘못 탄 기차가 목적지에 데려다주기도 하니까

포르투갈 : 때로는 잘못 탄 기차가 목적지에 데려다주기도 하니까

$19.64
Description
'이혼 기념일'에 떠난 포르투갈 여행기.
짧은 만남이었지만 오래 기억되는 사람과 순간들을 필름 사진과 글로 담았습니다.
그저 살면서 가끔, 어쩌면 자주. 잘못 탄 기차를 추억할 수 있는 이들이 읽어준다면, 멋진 풍경이라도 함께 하고픈 마음입니다.
저자

진주언니

안녕하세요.저는일산에살며경찰일을하고있고,두살짜리강아지진주를키워'진주언니'입니다.
필름사진과일기쓰기를즐겨하며,다정한사람과귀여운강아지,그리고솔직한표현을좋아합니다.

목차

프롤로그

어디서부터잘못된걸까
우리의이혼후진주는3일동안문앞을지켰다
루프트한자,느낌이영별로다.
파란색잠옷,리스본길거리
알바생승규,승무원승규
이혼하고나니엄마가보였다
할머니의파스퇴-르우유
포르투단골집
96년생이재훈
에그타르트7개
성식아그게사랑이야
나는할머니가싫다
그녀의도자기그릇
누나들은주변에돌싱있어요?
엄마도엄마가그리운날이있다
1주년이혼기념일
실패아님!절망하지마!
남들처럼,남들다하는,남들만큼만

에필로그
진짜에필로그